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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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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욕 잘하고 몬생기고
구두쇠 남편하고 산다고
오지게 욕보십니다
솔직히 말하세요
본인도 알아야 하니까...
fdsphp |17.08.30
96
그냥 밤일 도와주는 여자인형일뿐이네,
돈도잘못벌고 못생기고 성질더럽고 구두쇠고 마누라 옷 하나 못사입고 10만원써도 난리 피우고 생활비 적게주고 겨우 숨만쉬게하고 ,

그러는남자한테 당연히 손만대도 소름끼치지,
남자 성격은안바뀌니 눈감고 그냥 몸이나 대주고 사는수 밖에없음
가을 나그네 |17.08.30
42
하나님을 찻느니 정신병원과 성형외과를 찻는게 더 현실적임
행복한하루 |17.08.30
30
권태기가 아니라 언어폭력, 생활비 문제. 그것으로 인한 싸움에 의해 님이 상처를 많이 받으셨고, 나이가 들면서 성욕감퇴가 덧붙여져 그런 겁니다. 님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시는 게 급선무 입니다. 남자에겐 성적인게 치명적 중요한거니, 싫어도 적당히 맞춰 주시면서 많이 대화해서 님이 받은 상처를 회복하세요.정 안 되면 외부 도움을 받아 보세요.
ciel |17.08.30
16
권태기가 아니라
싫어진거다
당근 |17.08.30
15
이런 상황에서 달콤한 꿀을 바른 늑대를 만나면 홀딱 빠지는 구나!!
Topic Sentence |17.09.29 신고 댓글달기
0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솔직히 말하세요,,그대신 절대 화내거나 자존심깎는얘기하지말고 당신이욕하고 구두쇠처럼구니까 성욕이 안생긴다 좀 시간을 달라 성욕 생기게좀해달라고요 흐흐 여자도 성욕이있어야 한다고 자기가 잘 고쳐지면 잘해주겠다며,,,달래듯이 해보세요 홧팅
선물 |17.09.13 신고 댓글달기
1
권태기로 보입니까?
그저 싫은 거지요
가을속으로 |17.08.31 신고 댓글달기
4
진즉에 말하고 소름끼치는 손길 거부하세요
부부라고 싫은데
어떻게해요
댁도 참 답답하게 사시넉요
정공주 |17.08.31 신고 댓글달기
2


일단 님도 분명하게 님의 감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님은 남편이 싫은 건가요, 아님 미운 건가요?

이 두 감정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다음 해결방법을 모색하면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합니다.
오돌 |17.08.31 신고 댓글달기
3
그게 잠자리가 싫어지면 대책이 없는데..
몸파는 느낌들고.. 흠..
--- |17.08.30 신고 댓글달기
4
권태기가 아니라
싫어진거다
당근 |17.08.30 신고 댓글달기
15
권태기가 아니라 언어폭력, 생활비 문제. 그것으로 인한 싸움에 의해 님이 상처를 많이 받으셨고, 나이가 들면서 성욕감퇴가 덧붙여져 그런 겁니다. 님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시는 게 급선무 입니다. 남자에겐 성적인게 치명적 중요한거니, 싫어도 적당히 맞춰 주시면서 많이 대화해서 님이 받은 상처를 회복하세요.정 안 되면 외부 도움을 받아 보세요.
ciel |17.08.30 신고 댓글달기
16
그렇게 싫은데 참으라고 못 하겠네요. 너무도 힘들테니까요.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면 생각을 바꾸세요. 포기하고 살던가! 정리하고 떠나던가!
pongpong |17.08.30 신고 댓글달기
12
참..
안타까워요
그렇게 사는게
인생입니다.
노란레몬 |17.08.30 신고 댓글달기
5
이혼하세요
유감 |17.08.30 신고 댓글달기
8
안해주면..
다른데서 풀어요..남잔..
quick delivery |17.08.30 신고 댓글달기
8
우짜쓰가~~
푸른 벵어돔 |17.08.30 신고 댓글달기
5
아~~ 제 상황이랑 넘 똑같아서 놀랐어요.
정말 힘들죠!! ㅜㅜ
어디가서 얘기할 데도 없고...ㅜㅜ
조금이라도 개선하고 싶은 맘이 있다면 진지하게 대화로 한번 풀어보세요. 전 몇번 시도해보았지만 너무나 꽉 막힌 사람이라 포기했습니다 ㅜㅜ
그냥 이대로는 |17.08.30 신고 댓글달기
13
전 어때요?
그냥 |17.08.30 신고 댓글달기
7
혼자서 극복이 되겠어요? 괜히 부부가 아니니 같이 극복해야죠.
그렇지만 |17.08.30 신고 댓글달기
5
힘내요 배우자랑 깊은 소통을

통해서 중간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때"라는 카페가 큰 위로가 될꺼에요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이별남자 |17.08.30 신고 댓글달기
4
그냥 밤일 도와주는 여자인형일뿐이네,
돈도잘못벌고 못생기고 성질더럽고 구두쇠고 마누라 옷 하나 못사입고 10만원써도 난리 피우고 생활비 적게주고 겨우 숨만쉬게하고 ,

그러는남자한테 당연히 손만대도 소름끼치지,
남자 성격은안바뀌니 눈감고 그냥 몸이나 대주고 사는수 밖에없음
가을 나그네 |17.08.30 신고 댓글달기
42
하나님을 찻느니 정신병원과 성형외과를 찻는게 더 현실적임
행복한하루 |17.08.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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