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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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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성욕이없거나 구실못하는 남자들이 미안해서인지 여성호르몬 넘쳐서인지 더 잘하더라구요 근데 어찌 그렇게 평생산대요.. 님이 선택하시는거죠ㅡ 포기를 할것인가 헤어질까 노력하실까 저라면 손잡고 병원부터 가겠어요 다정하고 은근하게 유혹도해보시고 그정도면 남편 큰병이네요
럽홀릭 |17.08.27
130
양아치를 만나서 재혼해봐야 ...........................
eagle4s |17.08.27
100
태생이 그러면 어쩔수 없어요
애도 없으니 헤어져요.
믿음소망 |17.08.27
88
제 생각엔 부자남자 룸메이트 얻었다고 생각하고 사세요.

우리나라에서 저런 성격의 남자 구하기 어려워요. 그저 뇌까지 정액으로 가득차서 온갖데서 발정나 ㅈㄹ하는 놈들보단 천만배 나아요.

최소한 사람하고는 사는 거잖아요. 여기저기 다님서 꼴통짓에 창남처럼 나댕기는 놈들은 사람이 아니고 x에요.

성욕이야 누구나 있겠지만 초년과부 참고살아도 30대 과부 못 참고산다잖아요. 아예 안해봤으니 딜도 하나 사서 풀고 살아요. 인생 별거랍니까? 사람 만났을 때 사람 알아보고 살아요. 설사 게이면 어떻겠어요. 그래도 개같은 짓은 안할 거 같아요.

죄송해요. 결혼생활 30년 미친 놈이랑 산 어리석은 년이라 이런말 해봤네요.
꾸욱 |17.08.28
33
한이 느껴진다;; 토닥토닥
달향기 |17.08.28
31
준비하고 살아가라 준비가 안되면 들어온 떡도 못 먹는다.
보거 |17.09.18 신고 댓글달기
0
황당하군요 최고의 남편감이네요... 성욕이 없는건 남자가 자신이 없어서일 거에요.
그럴떈 님이 칭찬해주고 좋다고 표현해주면 됩니다.
물론 관계를 해야 칭찬도해주고 좋다고 표현할수도 있겠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님도 별로 노력 안하는듯..받을 줄만 알고 ...
글 쓴것만 봐도 이벤트해주길 원한다??
남편한테 억대 연봉 받아쳐먹고 온갖 대접 다 받는데
님이 이벤트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면 어디 덧나나요?
남자가 성욕없다고 징징대지말고 님이 먼저 나서서 해봐요. 답답하네
정배백스 |17.09.13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술 싫어해도 맛있는 저녁에 와인한잔 싫어할 사람 없습니다.
분위기도 좀 꾸미고 섹시한 속옷도 입고 이정도 노력했는데도
안되면 어쩔순없지만...
정배백스 |17.09.13 신고 댓글달기
0
우리는 때때로 인간의 덕성보다 잘못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운다.…롱펠로우
보거 |17.09.12 신고 댓글달기
0
트라우마로 인한 문제가 있는지 등에 대해서 한 번 상담 받아보시는게 어떨지 싶네요
사람 착하네요.
낄낄낄 |17.08.31 신고 댓글달기
1
다~ 받쳐주는데 그문제하나로? 나같으면 살것같은데.. 애기는 갖고싶으면 병원가서 같이 검사받고 준비하면되고.. 가정적이고, 잘 챙겨주고, 집안일도 잘하고, 돈도 잘벌고.... 내가볼땐 배부른소리
미쓰리 |17.08.31 신고 댓글달기
2
님이 하세요.. 님 남편이 집안일 경제활동 다 해주는데 그거 하나는 직접 리드하심 되죠 님은 뭐하실라구요? 다 받기만해요?
참참참 |17.08.30 신고 댓글달기
2
올려저있는 이글 읽어보세요
남편이 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여자분들이 있기에..,
절대긍정 |17.08.29 신고 댓글달기
0
이미 거의 고자하고 혼인했구만! 연봉이 쎄면 뭐하나 그게 사용불가인데~ 이혼이 답 일 듯
KATUSA |17.08.29 신고 댓글달기
2
전 껄떡쇠한테 헤어지고도 함 하자고 넘 시달려서
남편 성욕 작은 게 넘 좋은데요,
욕구 있을 땐 '히타치 매직 완드' 진동기로 해결 보구요.
어쩌다 가끔 남편과 해요.
|17.08.29 신고 댓글달기
5
답글 놀고있네. 부부관계안해서 힘들다는사람한테
껄떡쇠타령야 못됏네
페르소나 |17.09.10 신고 댓글달기
0
비아그라를 먹는다는것은 하고싶어도 못한다는 겁니다.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논의해 보세요. 아마도 남편은 스스로도 미안하고 자책감이 있어서 님한테 더 잘해주고 있는걸 겁니다. 전문상담도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남자한테 좋은 음식도 정성껏 챙겨주시길
머될래 |17.08.29 신고 댓글달기
12
그냥 착하기만한게 아니고 경제적인 능력도 있네요^^.
글 제목이 그냥 착하기만 하다고해서(?) 경제적인 능력이 없는데 단순히 착하기만 한줄 알았네요. 미즈넷상에서 보면 잠자리는없는 결혼생활은 유지할수 있지만 돈없이는 못산다고 하던데요??!ㅎ 혹시 게이이던가 아님 밖에서 하고 오던가 둘 중에 하나 일수도 있구요. 아니면 님한테 성적인 매력이 없어서인경우도 있구요. 직접 물어보세요~~왜 본인하고 할 생각이 없는지?
|17.08.29 신고 댓글달기
8
그 부분에서 포기하면 나머지는 행복하네요. 억대 연봉이면 돈 쓰고사는 재미도 있고~ 저랑 같은 입장. 남편이 하는짓이 똑같네요. 대신에 잠자리는 자주는 아니어도 본인 원할때 합디다. 착하기만 한거 참 답 없어요. 시댁일이든 뭐든 다 중립적이고 착하게 굴어서 답답해서 돌기 직전까지 사람을 몹니다.. 그래서 저는 나머지 부분에서 만족하니까 너는 그래라... 하고는 데면데면 지냅니다. 사랑이 뿜뿜!? 아니고요.. 그냥 같이 한집에 사는 하숙생 대하듯이 그러고 살아요. 남편이 자기는 그렇게 못 살겠데요. 그럼 헤어질까? 하면 싫다고.. 걍 돈잘 벌어다주니 쓰고 삽니다.
그져 |17.08.29 신고 댓글달기
8
100프로 만족할 만한 남편을 설마 새로 찾겠다는건 아니겠지요??ㅎ
냉정하게 지금남편보다 더 나은 이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노비아 |17.08.29 신고 댓글달기
16
남편하고 관계도 정리가 안되는판에
애기는 가지려고 생각하시네요?
일단은 임신보다 관계의 개선 님의 포기나
남편의 개선이냐
데이지 |17.08.29 신고 댓글달기
10
저와 비슷하네요 결혼 12년차부부구요 40대 초반입니다 올 남편과 성관계 4번했는데 2번은 사정을 못하더라구요 남편이 애무없이 바로 돌진하니까 밑이 아프기만하구ㅜㅜ 전혀 감정도 없어요 그나마 남편이나 저나 성욕이 그리 많지 않아서살긴 사는데ㅜㅜ 사랑받는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남편이 성관계시 바로 질속으로만 넣어서 매번아프기만하구 ~~간신히 삽입하면 피스톤 작용을 열심히 계속하는것이 아니라 넣었다 뺐다를 천천히하니 무슨 감정이 있겠냐구요ㅜㅜ 그니까 발기도 금방 죽고ㅜㅜ 사정도 안돼구 저도 걱정됩니다 남편이랑 병원가야할거같아요
강천사 |17.08.29 신고 댓글달기
10
답글 진짜 아들 둘 낳은건 하나님의 선물이라 생각해요 글쓰신 님의 마음이해하구 안쓰럽네요 저는 아들 둘이라도 낳았지ㅜㅜ 지난 12년동안 성관계를 50번도 안한거같아요ㅜㅜ저도 그걸 밝히거나 하진 않는데 남편이 노력을 안해요 남편이 배가나오고 뚱뚱해요 그래서 성욕이 없나부다 생각하죠 남편 착하구 성실합니다 여기댓글보니 제 남편과 같은 증상이 많네요 조루인거같아요 삽입하자마자 바로 사정하기도 하거든요 그나마 사정하면 다행인데 못할때는 제가 더 힘들고 하기도 싫어져요 저도 이 문제로 계속 고민중이네요 글쓰신분은 젊은데 정말 걱정 많으시겠어요 안쓰럽습니다
강천사 |17.08.29 신고 댓글달기
7
여자가 적극적이면 안되나요? 오히려 플러스 일 수도 있을 듯. 남편분은 성적인 부분에서 자신감이 좀 없으신 것 같은데 아내분이 리드 하시면 되죠. 남자가 항상 리드하고 적극적일 필요가 있나요?
리썬 |17.08.29 신고 댓글달기
5
그래도 아이 하나는 만들어야 와이프가 정신없이 살텐데

아이낳고 그런 생각이 없어지던데요

수유에 아이 뒷치닥거리하다보면요

남편이 성적으로 약한가봐요 이해하세요 성욕만 왕성하고 못되고 무능한 남편이면 당장 헤어지라 하것지만요
아픈사랑니 |17.08.2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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