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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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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씨가 찬데 태풍이 온대서
밤새 냥이들 걱정에 뒤척였네요
6년차 캣맘이 되니 자나깨나 냥이 걱정에
한숨이 깊어지네요
어쩌다 길에서 태어난거니 라고
그들의 보석같은 눈을 들여다보며 묻곤 합니다
마치 그들을 돌보라는 사명을 신께서 주시기 위해
저를 그들곁에 보내셨나 싶어요
생명이 다 할 때 까지 성심껏 돌봐야겠죠
태어나고 1년도 안되어 거의 소멸되는 그들의 잠시의 삶일지라도
'덜 굶고 덜 아픈 삶이길'
눈팅 |18.10.06
13
감사합니다....
집에서 키우는 아가들이나 밖에서 크는 아가들이나 다 똑같이 너무 사랑스럽지요

제 생명이 있는 날까지는 아이들을 돌봐야 할것 같아요...

거듭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능소화 |18.10.06
12
길냥이들 생각하면 맘이 아프죠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더라구요 얼마나 잔인하고 냉정한 사람들이 많은지 저는 캣맘 하다가 이제는 못합니다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오더라구요 매일 같은 시간에 가면 냥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동안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하면 눈물도 나구요 이제는 다른 분들이 돌보아주실 거라고 믿고 있네요 정말 좋은 일 하시는 겁니다 어쩌다 길냥이로 태어나서 먹을 거 마실 것도 없이 추운 겨울 더운 여름 보내야 하고 넘 마음이 아파요
피톤치드 |18.10.06
9
저도 길냥이들 사료 주는데 매몰찬 사람들 제가 아침에 조금이라도 늦게
나가면 물그릇이랑 사료통 버려버리고 몰래몰래 주느라 힘들긴해요..
그래도 퇴근하는 저의 자전거 소리듣고 어디선가 나오는애들보면
그만두진 못하겠어요....
아로 |18.10.12 신고 댓글달기
2
출.퇴근길에 단지내 보이는 냥이들이 올 봄 부터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료사놓고 만나면 내어주던것이 이젠 나를 기다리는거같아 지난 여름부터 출근땐 생수,퇴근후 저녁엔 생수와 사료,캔 주고 있습니다. 얼마나 이쁘고 안쓰러운지, 여름엔 더워서 걱정이더니 겨울이 다가오니 강추위에 어찌 견딜까 너무 걱정입니다. 판매하는 겨울집을 사서 급여하는곳에 놓으려니 캣맘분께서 민원들어간다고 ㅠㅠ 그것쫌 놓는게 뭐가그리 싫다고 그러는지들... 걱정이예요. 지난주일부터 한 3개월정도된 아가냥이 보이는데, 너무 놀랍고 감동인데 어찌 해야할지.. 키워본적도 없고, 알러지도 좀 있고해서.. 실천은 못하고 걱정만하고 있네요
Goodness |18.10.12 신고 댓글달기
0
기왕이면 갖이 사세요.쓰담쓰담 하면서
다시시작 |18.10.12 신고 댓글달기
1
저도 그래요 냥이들의 울음소리가 너무 애절해요
특히나 길냥이들의 울음소리가
저두 차에 사료를 싣고 다니다가
아무데서나 길냥이를 만나면
이리와 하고 불러서 사료 줍니다
어디 관광 가서도 그러고 있어요
냥이만 보이면요 ㅎ
캔디고 |18.10.10 신고 댓글달기
2
저도요. . . 겨울집을 놔야할 것 같은데 등산로가 담밖에 있어서 너구리들이 들락거려요. 너구리들에게 해코지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겨울집 장소 물색하느라 큰고민입니다.
늘푸른소나무 |18.10.10 신고 댓글달기
3
너무 좋은 일 하시는데 부탁말씀드릴게요. 냥이 손타지 않는게 좋아요.. 님처럼 좋은 분도 많지만 해코지하는 나쁜 인간들도 많거든요. 그런 인간들한테 멋모르고 안겼다고 다칠까 걱정되서 하는 소리입니다. ㅜ.ㅜ
좋은하루 |18.10.10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냥이들 돌봐주시는분들은 님이 굳이 말하지않아도 기본상식으로 더 잘알고있습니다 걱정마세요
플라타너스 |18.10.10 신고 댓글달기
0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이 올텐데....더 세심하게 챙겨주셔야할 듯...ㅜㅜ
봄날밸리 |18.10.08 신고 댓글달기
6
그런 님이기에... 고양이들이 야옹하는겁니다... 저도 길냥이 같은 녀석 두마리 키우지만... 녀석들 야옹하는건 정말 좋은 사람외에는 하지 않아요...ㅎㅎ
윙스 |18.10.07 신고 댓글달기
7
좋아요 감사합니다....
집에서 키우는 아가들이나 밖에서 크는 아가들이나 다 똑같이 너무 사랑스럽지요

제 생명이 있는 날까지는 아이들을 돌봐야 할것 같아요...

거듭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능소화 |18.10.06 신고 댓글달기
12
인간이 아니라 때론 지옥 야차들처럼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이런 분들이 천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수정 |18.10.06 신고 댓글달기
7
길냥이들 생각하면 맘이 아프죠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더라구요 얼마나 잔인하고 냉정한 사람들이 많은지 저는 캣맘 하다가 이제는 못합니다 처음에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까지 오더라구요 매일 같은 시간에 가면 냥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동안 얼마나 기다렸을까 생각하면 눈물도 나구요 이제는 다른 분들이 돌보아주실 거라고 믿고 있네요 정말 좋은 일 하시는 겁니다 어쩌다 길냥이로 태어나서 먹을 거 마실 것도 없이 추운 겨울 더운 여름 보내야 하고 넘 마음이 아파요
피톤치드 |18.10.06 신고 댓글달기
9
답글 하다 말거면
아예 손대선 안됩니다
마음 아프단 말을 마시던가요
눈팅 |18.10.06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사정상 못하실 수도 있지않을까요.. 제가 캐맘 관련 잘 모르지만
본인의 사정을 모르므로 말이에요 팅님..
그린 볼 |18.10.07 신고 댓글달기
7
저두이제일년되어가네요...
요즘은밥보다 올겨울얼마나추울까이걱정을하네요...
이래저래봄가을빼곤 계속걱정되고 신경쓰이고 조금이라도 영양가있는걸루먹일려고하지만 길생활이 이런걸로충족이될수있는건지 맘아프고안쓰러워요
이쁜이 |18.10.06 신고 댓글달기
7
답글 겨울집 만들어 주세요 수고 스럽겠지만
전 오늘 3개 만들었네요
스트로폼박스 2개 연결해서요
안쓰는 폴라폴리스 담요와 수거함에서 줏어온 속이불 잘라서 넣어주고
입구 비 들치지 않게 지붕 만들었네요
눈팅 |18.10.06 신고 댓글달기
8
멋져요 저도 날씨가 찬데 태풍이 온대서
밤새 냥이들 걱정에 뒤척였네요
6년차 캣맘이 되니 자나깨나 냥이 걱정에
한숨이 깊어지네요
어쩌다 길에서 태어난거니 라고
그들의 보석같은 눈을 들여다보며 묻곤 합니다
마치 그들을 돌보라는 사명을 신께서 주시기 위해
저를 그들곁에 보내셨나 싶어요
생명이 다 할 때 까지 성심껏 돌봐야겠죠
태어나고 1년도 안되어 거의 소멸되는 그들의 잠시의 삶일지라도
'덜 굶고 덜 아픈 삶이길'
눈팅 |18.10.06 신고 댓글달기
13
답글 감사 합니다 ㅠㅠ
캔디고 |18.10.10 신고 댓글달기
0
답글 생명이 있는 냥이는 사람으로 보면 노숙자 ...
아침 저녁 기온이 내려가서 어디서 추운 겨울을 나려나
거리의 천사 나비야 ,,,
모란 |18.10.07 신고 댓글달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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