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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고 냄새나고 목소리큰 직원 정말로 짜증 지대로 납니다. [15]

유독 한사람 이 한명이 제눈에는 가시 입니다.

모두에게 지속적으로 말하기도 어중간한 일들로 짜증을 유발합니다.

일단

1. 툭하면 아이 등원을 안할려고해서 등원시키고 출근한다고 지참을 달아요 지참을 하도 다니까 이제 믿음이 안가요 게을러서 그런것 같아요 12시되도 애가 잠을 안잔다는데 그것도 이해 못하겠어요 나도 애 키워봤지만 매일그런건 아니거든요 일찍잘때도 있고 상태에 따라 틀리거든요 양육태도가 잘못된것같아요


2. 목소리가 너무커서 너무 듣기 싫어요 그런데 진심없는 겉치레 인사가 너무 심해요 통화가 너무 길어요 겉치레가 얼마나 심한지 말끝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3종세트로 말합니다. 요즘은 왜 고마운지 이유까지 말하더군요


3. 업무속도가 너무 느리고 융통성이 없습니다. 출장비지급하는 업무를 하는데 2달다되서 줘요 다른 업무들도 느려터지고 말도 잘 못알아듣고 눈치도 없어서 두번세번 말하게 합니다.


4. 몸에 냄새가 납니다. 여름에는 땀냄새가 심한데 겨울되니가 몸에서 냄새때문인지 근처에가면 옷까지 냄새나기 시작합니다. 머리도 항상 헝클어져 있고 사무실에 한참있으면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서 10분씩 나갔다오고 환기도 수시로 합니다. 본인은 본인 냄새 모르나봐요


5. 또 유연근무를 하신답니다. 유연근무하는건 좋아요 10시 출근해서 뒤에 더일하고 퇴근하시겠답니다. 근데 10시 30분넘어서 출근합니다. 오늘은 10시 50분 되서 출근했어요 오후에 출장갈일 있는데 자기혼자 남아 있기 그렇다고 출장을 자기가 가면 안되냐네요 바로 퇴근할려고... 이런 약아빠진 인간 순간 확~~ 올라오는데......

평소에 좋은 행실과 좋은 성품이 었다면 그리고 특별히 애가 아프거나 애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유연근무도 좋습니다. 어른도 주변에서 돌봐주신다며 이건 무슨 똘아이 짓인지


그냥 화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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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눈치없고 냄새나고 목소리큰 직원 정말로 짜... 날씨맑음 0 22107 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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