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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집들이. [122]

울 팀 평사원동료가 집들이를 했읍니다..

그런데 집에 가 봤더니 맛있는 음식들이 많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해물찌짐과 탕수육, 그리고 과일들..

마누라도 참하더군요. 그런데?? 내가 참 이쁘십니다. 하고

말했더니 옆에 여직원들이 웃긴다 눈이 방사능맞았는가보다

그럽니다. 아무리 평사원동료지만 그 마누라도 얼마나 기분이

나빴을까요? 내가 미안한 마음에 울 여자동료들이 시샘을 합니다.하고

웃었죠. 그래도 마누라가 마음도 보살인지 그저 웃기만 하더군요.

아마 우리가 다 가고 난 후 울었을지도 모릅니다.

여자들 질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것 같다.

처음 본 여자에게 그런 말을 하다니.

아무리 부하직원와이프지만. 그런 상종못할 여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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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동료의 집들이. 푸른바다갈매기탕 0 123110 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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