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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직원의 서러움. [27]

얼마전 현차 1차 밴더 계약직으로 입사했습니다.
나이는 서른 넷이구요.. 원래 지게차를 운전했는데
사정상 쉬다가 다시 일하려니 지게차 일자리가 없어
구할때까지만 여기 계약직으로 있자는 마음으로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계약직 서러움. 협력업체 서러움.말로만 들어봤지 겪어보니 정말 서럽더군요. 같이 일하는 이모님이
지금 2주째인데도 저를 부를때 야! 야! 이럽니다 저도 나이가 34인데 저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조금만 서툴러도 생각 좀 하고 일히라고 면박을 줍니다. 같은 정직원한테는 절대 못그래요.. 그리고 아침 시작 종 울리기전에 자꾸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빨리 빨리라는 말은 입에 달고 살구요..하.. 스트레스받고 짜증납니다. 계약직이라고 함부러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한방 먹이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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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계약직 직원의 서러움. 멜로스 0 25638 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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