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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직장생활 [14]

안녕하세요 30대후반남성입니다

우리 부부는 본가 처가 양쪽다 거리가 멀어서

설에는 본가 추석에는 처가 이렇게만 가는데

그 얘기를 들은 40~50대 회사 상급자 분들이

막 호통을 치면서 니네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치더냐? 그러시길래

저도 욱해서 그럼 기장님 부모님은 그렇게 가르치셨구요??

이랬다가 정말 일이 엄청 커졌죠


우리 부모님이 연세도 더 많으신데

주위에선 사과하는게 좋을거같다고 하는데

저도 잘못한건 아는데 제 잘못만 있는것처럼 말해서 억울해요

솔직히 누가 자기 부모님 비하발언하는데 가만있나요


설날 추석 본가 처가 나눠서 간다는게 부모욕까지 들어야할정도

큰 잘못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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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힘들어요 직장생활 mukenii 0 7166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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