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23
0 / 600 bytes |댓글 운영원칙
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웃겨요 저는 민족 나라를 떠나서 잔잔한 그림들이 참 좋읍니다. 인간이 숨쉬고 자연이 숨쉬고...
^^^
지루한일상 |18.02.15 신고 댓글달기
3
저는 민족 나라를 떠나서 잔잔한 그림들이 참 좋읍니다. 인간이 숨쉬고 자연이 숨쉬고...
^^^
지루한일상 |18.02.15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아무런 색안경도 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보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중요하죠~
지루한 일상님도 외국에 계신듯 한데
(칠면초가 착각한 것이라면 죄송해요)
내국인 보다는 조금은 더 고독이나 외로움 이런것에 대해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기도 해요~
칠면초 |18.02.15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달라스 텍사스주에서 살고 있음메 ....
지루한일상 |18.02.16 신고 댓글달기
2
초님 단아한 사진은 많은 생각을 요구하네요 ?
다다미방 저기서 잠잣던 기억도 동양화로 구상화한
버들강아지도 이쁘공
인류 문화학자가 말하길 사람사이에 거리가 필요하다구 . ㅎㅎ
눈팅 |18.02.14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다다미방에서 주무신 적이 있군요~
저는 다다미는 썰렁해서 안되요~

개인적으로
꽃꽂이 한 버들보다는 강가에 서있는 버드나무를 더 좋아해요.
버드나무 새싹이 움틀무렵 버드나무에 기대 신록의 냄새에 취하고 싶네요
칠면초 |18.02.15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유담프 ( 뜨거운 물을 담도록 만든 동글 납짝한 양철통 )
를 헝겊에 싸서 발주위에 놓고 잠들엇던 유년의 기억 .ㅎㅎ
눈팅 |18.02.18 신고 댓글달기
0
우리 나라 맞아요?
우왕 멋져요~~
클레오 |18.02.12 신고 댓글달기
2
답글 일본이에요~
사실 감탄을 부를만큼 대단한 곳은 아니구요~
그냥 조용히 생각에 잠기다가 걷기 좋은 곳이에요~

도시보다 구석진 곳을요~
칠면초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네...저두 맘 맞는 친구와 걷고 싶을만큼
고즈넉함이 느껴집니다
계속 멋진 곳 부탁 드려여~~
클레오 |18.02.14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같이 걸을 친구나 연인이 있으면 더 좋겠죠.
입장료 삼백엔×2이에요
칠면초 |18.02.15 신고 댓글달기
1
멋져요 멋진풍경과 글 감사합니다
플라타너스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기분이 좋아지는 댓글이네요~
고마워요~
칠면초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오랫만에 뵙는것 같네요?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그런데 사진이 한국적인 분위기가 나지 않습니다
특히 첫번째 사진 집은 제가 보기엔 일본풍의 집 같아서....
그외 나무와 돌....전부 내겐 생소하게 보이네요

올리신 글
한번쯤 우리가 생각해 볼 문제(?) 같습니다
좋은 글을 올려 주셔셔 고맙습니다
늘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서시와침어 |18.02.12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서시와침어님이 오랫만에 들어 오신듯하군요~
저는 미즈넷을 주방에 들리듯이 매일 하루 세번 찾고 있어요~

일본에서 살고 있어서
일본의 풍경을 올리고 있어요~
사람 사는 곳이 비슷한듯하면서도 또 다르기도 하죠~

위에 집은 옛날 伊達가문의 별장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이곳은 지금
오탁번의 폭설을 연상케 하는 눈이 내리고 있어요~

서시와침어님이 뵐때마다
행복을 놓고 가셔서
당체 슬퍼 할 수가 없네요~
그럼 만사제쳐놓고 행복할게요~
서시와침어님,그동안 주신 행복이 지금 넘쳐나고 있어요.

고마워요~
칠면초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이제 봤습니다
칠면초님 일본에 계시는가 봅니다
반갑습니다

아~게다짝 지구에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게다짝
우리 조선의 불구대천 웬수
같은 하늘을 같이 보며 살아갈수 없는 게다짝
지금도 과거로부터 반성과 참회도 없이 도전적이며 군비 증강과
헌법 개정을 해서라도 동북아및 아태 평화에 위협으로 다가오는 게다짝
내가 밥숟가락 놓기전에
칠면초님이 귀국하고 게다짝이 수면 밑으로 가라 앉는걸 볼수 있을까나
칠면초님 설명 고맙습니다
서시와침어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대만에 한국 사람에 대한 유머가 있어요~
중국과 대만이 관계가 나쁜 건 알고 계시죠?
중국과 대만이 축구경기를 하면 대만을 응원 한다고 해요.
중국과 일본이 축구경기를 하면 중국을 응원 한다고 해요.
일본과 한국이 축구경기를 하면 일본을 응원 한다고 해요.

한국인에게는
다른 어느 나라에도 없는 근성이 있는 것은
세계가 인정하는 일이에요.
왜?이런 말이 생겨 났는지를
한국 사람들은 깊이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칠면초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ㅎㅎㅎ,저는 한국에서 산 시간의 3배는 넘게 일본에서 살았어요~
한국이 그립고 사랑하지만 돌아가 홀로 살 엄두가 나지 않아요~

조금더 젊었으면 용기를 냈을거에요~
수면 밑으로 가라 앉는 걸 보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한다하여 님의 애국심이 들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님의 수준을 엿볼 수 있는 댓글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준다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모든 한국 사람들이 알게되면
한국은 진정한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 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칠면초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아마 작년으로 제가 기억을...한국민의 정서
게다짝에 대한 한국민의 생각을 설문조사 한적이 있었습니다
게다짝이 78.6%로 압도적으로 1위였다는거.....
이유는 제가 위에 이미 설명(?)을 드렸고....
아마 과거의 반성과 참회 커녕 왜곡된 역사와 함께
우리 조선의 침략사가 주된 원인이라고 꼽았습니다
지금도 게다짝의 각료는 야스꾸니 신사참배를 하고 있습니다
야스꾸니가 어떤곳 입니까?
전쟁 침략사에서 2차대전 전쟁 주범들의 뼈다귀가 있는곳 입니다

지나간 사건이야 얼마든지 과거로 치부할순 있지만
과거로부터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왜곡한다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얼마든지 재범(?)의 가능성도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서시와침어 |18.02.14 신고 댓글달기
3
답글 한국은 일시적 쾌감에만 찌들다가
역사의 흐름을 따르지 못하고
영원히 역사속으로 사라지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어요.

다만 이 말씀은 드리고 싶어요.
님이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칠면초가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적어서
혹은 칠면초가 일본에 살고 있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칠면초의 사랑에는 매질을 하는 사랑도 있고
포근히 감싸는 사랑도 있고
여러가지 사랑이 있어요.
칠면초 |18.02.14 신고
1
1 | 2
답글
댓글 작성폼
0/600 bytes (한글 3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