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오늘 속상해 Best

친구사이 어렵네요 [32]

제가 이번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시험을 봤어요
시험공부시작하면서 느낀건 와!! 이거 장난아니다
그래서 6개월은 도서관 아침 8시 반에가서 밤 7시까지 도시락싸가면서 열공했어요 그래서 합격을 했는데요
문제는 친구둘이 있는데 전화나 카톡하면 내가 당연히 공부중이니 이해할꺼다 생각하고 통화하다 공부해야한다고 먼저끊고 했어요
시험끝나고 연락했는데 어째 느낌이 싸한거에요
그래서 한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너무 서운했다고
뭘 그렇게 대단한공부한다고 연락을 않할수가있냐
한친구는 더 서운해하더라 그얘기듣는순간 띵~했어요
또 시험공부중에 시부모님과 명절전 현충원에 참배를갔는데 전화가 와서 나 지금 현충원에 참배왔으니 나중에 통화하자 끊었는데. 그일을 얘기하면서 내가 그때얼마나 서운했는줄아냐 지는 돌아다닐꺼 다 돌아다니면서 자기네랑 연락않했다고~
전혀 생각을 못한게 나는 그친구들이 공부한다고 하면 이해할수 있을거같았거든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친구사이 어렵네요 나는나 0 20264 19.01.06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