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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상실녀가 선생님이래요 [226]

어느 날 갑자기 집에 천장에서 고인 물이 견디다 옷 해 방 안 가득 채운 황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원인은 3개층 위의 집 바닥 배관이 노후화로 터진 거죠
관리실에선 개인이 부담해야 된다고 하고
그래서 기다렸죠
관리실에서 계속 주인에게 연락해도 묵묵부답으로 일관!
결국 1개월이 훌쩍 지났고
임대계약도
매매계약도
못 하는 실정이죠
그런데 학교 교사라네요
이렇게 뻔뻔스런 사람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라니
이미 곰팡이와 축 처져버린 천장
돈 때문이 아닙니다
문자도, 전화도 무시하는 그 처사가 열받게 합니다
그저 똥 밟았다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겠지만
또 누군가에게 이렇게 무례하게 개념 상실한 행동을 하고선넘 뻔뻔스울 것 같아서요
그런 교사한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기고 있다니 그게 더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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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개념 상실녀가 선생님이래요 행복한 0 119237 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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