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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에 관해.. [41]

친구랑 서운하게 하여 잠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친한 친구인데 그만큼 화나가 기분이 나뻤습니다.


2013년부터 30,000원 정도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언제간 여행을 가자고...

근데 그 돈을 지금까지도 모으고 있는데

얼마 모았는지 어떻게 운영하는지 한번도 얘기를 안하네요

지난번에 그 돈에 대해 물으니 "안 떼어 먹는다" 이러는 거예요.


모임에서 총무의 기본은 입/출금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셋이서 모으고 있고 저는 매달 입금하는데 한명은 넣다 말았다 하고

총무를 보는 친구는 자동이체로 해서 돈이 3명께 다 나간다고 합니다.


셋이 모임을 한번도 한적도 없고 (한명이 멀고 저는 회사다니고 총무를 둘다 따로 자주만남)

저금도 저축 보험에 10년짜리 들어서 중간에 뺄수 없다고 하고....


13년도 부터 모아서 2,000,000원이 입금되었네요

얼마나 좋은곳에 놀러갈지 모르겠지만 여행 자금으로 일단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1안 추가 금액은 나중에 각자 내고 싶다고...

(그냥 계속모으자네요-총무가)


2안 가까운 날짜에 여행 가고 싶다고...

(절대 같이 못갈것 같은 분위기- 현재 한명은 고3 / 좀있으면 다른 친구 중 고등학생(남편깐깐해서 놀러 가는거 못하게 하는 분위기/ 나는 아이가 어려 지금 갈수 있는데 회사때문에 못가고 나도 두친구들 여유로워지면 내 아이가 공부해야할 분위기)


그래서 여행은 못갈거 같고 전 돈 도 내기도 뭣하고...

모임의 돈은 쓰고 채우고 만나서 같이 쓰고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니

못믿는거(총무가 제대로 안해서) 보다는 짜증이 납니다.


욕 말고 조언 부탁 할께요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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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회비에 관해.. 0 33184 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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