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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편ㅜ 진짜싫다ㅜ [84]

시아버지 이발소. 시어머니 무직
울아빠 택시운전,엄만 요양사.

자기아빠가 넘 힘들게돈버신다기에
울아빠도 힘들다하니
장인어른이 머 힘드냐 운전만하면되지.
졸리면 자면되지. 트럭과 다르게 그냥 운전만 하면되지
울아빠는 막노동이야 다리 어깨 손가락 다아프셔
이러네요
그래서 운전이 위험하지 이발소가 위험하니?
라고 했네요
시아버지는 아침9시 저녁7시 일주일에 한번 휴무
울아빠는 새벽5시 밤10시
집에서 쉬다가 다시 나가고 쉬는날도 없고
눈이라도 오면 저는 아빠걱정에 어릴때부터
눈오는거 싫어했구요 아빠걱정에 기도만했구요

남편이 평소 아빠를 어찌생각했는지
느끼고나니 너무 짜증나서 같이있는것도 싫어요
자긴 운전하고 출장갈때면 힘들어서 난리더니
시아버지 보면 말해볼까요?
이발소는 너무 힘들다는데
남편이 택시운전이 편한거같다는데
택시운전하세요
라고 말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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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내남편ㅜ 진짜싫다ㅜ slddldlsk 0 46286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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