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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30분에 미친듯 뛰어다니는 윗집 [68]

작년6월에 윗집이 이사를 왔는데
밤마다 뛰어다니고 쿵쿵거리고 술래잡기를 하는지
난리가 납니다
아니 초저녁도 아니고 12시가 다되어도 윗집은 조용한날이 별로 없네요
이사가려고 집을 매물로 내놨는데
쉽사리 나가지도 않코
아 정말 미치겠네요
부탁도 해보고 사정도 해봤지만
애가 뛰면 얼마나 뛴다고 그러냐며
저희보고 이사가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
이사간다구요
근데 집이 안나가니 더 미칠것같네요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라서
포기하고 이사하려는데
이마저도 쉽지가 않네요
아파트 매매가 쉽게 나가는 방법 아시는분 계시나요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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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밤 11시 30분에 미친듯 뛰어다니는 윗집 목이 짧아 슬픈영혼 0 23251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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