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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143]

층간소음 관련 제3자의 견해가 궁금합니다.

오전 6시에서 7시 사이에 윗집 사람이 출근준비한다고 돌아다닙니다.

저는 평소에 7시까지는 자고싶은데,  일주일에 5,6일은 발망치 소리때문에 깹니다.

두달전에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의뢰하여 방문상담받고, 윗집에 저의 고충을 전하고, 아이들이 지나치게 뛰지않도록 하고,  발소리 때문에 깨는일이 비일비재하니 어른도 살살 걷는 습관을 들여달라 부탁했습니다. 이웃사이센터 담당자가 전달완료 했다고 했고, 며칠간은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상담하고 보름정도 지나니 또 본인걷고싶은대로 걷고, 출근준비하는데 뭐 그리 왔다갔다 할 일이 많은지 20평도 안 되는 작은 집을 30분동안 계속 돌아다닙니다.

그럼 그동안 저는 못 자고 있다가, 그 사람이 출근하면 그제야 잘수있습니다.

수십번을 참다가 오늘 관리사무소에 얘기를 하니, 직원말이 오전6시 이후는 새벽이 아니라서 그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그럽니다. 저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면 서로서로가 살살걸어주고 실수로라도 소리안내게 조심하는게 인간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관리사무소 직원마저도 그렇게 얘기하니 아랫집 배려해서 살살걷는 나만 병신인건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객관적으로 오전 6시 이후에는 소리가 나도 어쩔수 없고, 항의하는 사람이 속좁은 겁니까?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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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층간소음 평범녀 0 29255 18.01.02
답글 술한잔 하고 깡 부려 시냇물 0 358 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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