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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석에 금이 갔는데, 제 차가 그랬다네요,,, ㅡ.ㅡ [29]

친정엄마네 집이 다세대 주택인데, 친정엄마네 마주보는 앞집이 빌라신축공사를 해요,



원래 친정엄마네 대문앞에 주차를 하는데, 바로 앞집에서 공사를 하니, 자기네가 트럭으로 자재가 들어온다고,


저보고  옆집 빌라 측면에다가 주차를 해달라는거예요, 그래서 빌라 벽면 가까이 주차를 했어요, (사이드미러 편 상태로요,


바짝 붙은것도 아니죠, 사이드 미러 만큼 벽하고 떨어져 주차 했죠,   )


그 다음날 그 빌라 주인 아줌마가 저희 친정엄마한테, 제가 거기다가 차를 대서, 자기네 벽에 기스가 나고,


창문틀에 실금이 갔다는거예요,  (제가 주차할때 그 빌라 주인아줌마도 옆에 서있었어요, 자기네 집에 기스라도 날까봐


그런거지요,  이 아줌마 빌라도 신축한지 2년째예요, 물론 저희 친정엄마도 제가주차할때 옆에 서 계셨어요)


상식적으로 이게 말이 되나요,,,??? 제 차는 기스 하나 없이 깨끗해요,그리고 제차는 경차예요,


조금만 부딪쳐서 찌그러져요,


그 주인 아줌마 딸들도 운전 하거든요,  운전을 하는 사람이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돌로 만든 창문틀이 금이 갈 정도면, 제가 그 충격을 모를리도 없구요,  제가 그 충격을 감지 못했다 해도,


그 정도로 스쳐서 주차했다면, 제차가 멀쩡할리가있나요,, ???


저희 친정엄마가 무슨소리냐, 우리차는 기스 하나 없이 멀쩡하다, 라고 반박하셨고, 옆에 공사하시는 분들도,


이건 차가 그런게 아니다, 이차는 경차라서, 금방찌그러진다, 라고 거들었어요,


그래도 이 아줌마가 다른 사람들한테 제 차가 지네집 망가뜨렸다고, 험담 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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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대리석에 금이 갔는데, 제 차가 그랬다네요,,,... 잎새 0 26356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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