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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가족 [51]

얼마전 사고로 5살딸을 잃고 너무 힘들고 괴롭게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사고 몇달후 친오빠 전화왔길래 위로할려고 전화온줄 알았더니 내명의 빌려달랍니다.처음에는 무슨 정신으로 빌려주겠다했는데 정신차리고 나도 상황이 안된다했습니다.그뒤로 삐져서 연락도 없고 새언니라는 사람과 동생한테 섭섭하다했답니다.새언니라는 사람도 똑같고요
동생이 그런 힘든일을 겪었는데 그런상황에 명의빌려달란 오빠 내가 잘못한건지 모르겠네요
저두 오빠에게 너무 섭섭하고 이제 상종하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도 힘들어서 그랬는지 몰겠지만 너무 이기적으로 자기생각만 하는것 같아 정떨어집니다
사랑하는 우리딸잃고 죽지못해 살고 있는데 이상황에 이런 부탁하는것도 어이없고 그걸로 삐져서 상대안하는 오빠 정말 생각할수록 화나고 기가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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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이기적인 가족 happy 0 69576 1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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