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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좀 도와주세요ㅜㅜ [72]

층간소음 다들 고통이 많으시지요? 저희도 아랫집이 이사온 첫날부터 전화가와서 황당했습니다. 그 후로도 저희가 움직이는 소리에 여러번 호출이 와서 죄송하다고 조용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알았습니다 그게 우리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란걸~~ 저희 아이들은 10시되기전에 잠자리에 듭니다. 그날도 작은아이는 10시되기전에 자고 큰아이도 들어가 자는중이였습니다 저는 쇼파에 앉아 TV를보고있었고 신랑은 야간근무라 근무중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11시 50분에 문자가 왔더라구요 시끄러워서 잠을 잘수없다고~~ 그래서 상황설명을했죠 (말귀를 못을아먹음ㅜㅜ무조건 우리집이라고함)
그리고 어느날은 일요일 아침 작은아이 8시30분쯤 일어나 TV보고 큰아이 10시30분 넘어서 일어나 쉬다가 토요일 못한 숙제중. 저희부부 9시넘어서 일어나 작은 아이랑 같이밥먹고 쇼파에 앉아TV보고있다가 12시쯤 청소하려고 청소기 틀고 딱10초있다 인터폰이 온거에요. 참다참다 연락드린다고.시끄럽다고. 네? 시끄럽다고요? 저희 가만히 앉아있다 이제 막 일어났는데 시끄럽다고요? 황당했습니다 신랑은 또 거기에 죄송하다고하는거에요ㅜㅜ 그래서 저는 참다못해 따졌습니다 뭐가시끄럽냐고? 우리 아무것도 안했는데ㅜㅜ 정말황당했습니다
층간소음이 절대 윗집이 아니란걸 깨닫는 순간이였습니다.
근데 이 아저씨 소송을 알아보고있답니다. 헐~~ 우린 정말 저희집이 아니라고말했습니다. 뛰는 아이들도없고 조금만 쿵쿵 걸어도 바로 제지시키는데 ~~ 이런경우도 있나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ㅜㅜ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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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저좀 도와주세요ㅜㅜ fhxrklv 0 45839 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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