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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요 [45]

5층으로 이사온지 몇개월 되지않아 제가 살고있는 빌라 주차장에
벽을 타고 누수가 되고있다며 저는 없고 아이만 있을때 3층 아주머니가 누수관련 기술자를 데리고 왔더군요

나중에 제가 집에 오고 난후 우리집이 원인이니 공사를 빨리하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아주머니가 데려오신 그분께 공사비를 물었더니
100만원 말씀하시길래 아주머니께 좀더 저렴한곳을 알아보고 비슷하면 그 분께 공사를 맡기겠다했지만 막무가내로
그 분께 하라고 하시네요 자기가 일부러 모시고 왔는데
다른데 하면 자기입장이 곤란하다시면서요
제가 부탁도 안했는데...
그래도 제가 낼 비용이라 다른 소개받아서 45만원에 인부를 불렀는데 누수원인이 우리집이 아니더라구요
45만원이라는 쓸데없는 비용이 들어갔네요
탐지만 하면 기본30이고 공사까지 하면 50이라고 해서
그냥 공사까지 하는걸로 불렀는데 우리집이 원인이 아니었고 2층집이 원인이어서 2층집이 공사를 했어요
저는 3층 아주머니에게 안해도 될 공사를 했다고
억울하다 말씀드렸더니
제수없었다고 생각하라고
그 기술자가 잘못 파악한거니 자기는 책임이 없다
자기가 미안해할일이 아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말이라도 미안해하면 덜 화가 날텐데 어이가 없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님들이 이런상황이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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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화나요 초롱이 0 49900 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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