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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속상해요..:!! [38]

결혼 7년차 전업부주 아기는 없구요 난임 으로 고생 중 이죠..

신랑은 다섯상 차이 이구요 오늘 한바탕 했어요

신랑은 하는 일이 잘 안되서 ...저는 혼자 있는게 외로워서 ....

저는 현재 아파트 값이 6억 이상 .. 팔고 조금 저렴 한 곳에 가서

편히살자 주의구요 신랑은 말도 안되는 소리 .. 여기서 살고

빛 갚자 주의 ... 벌이는 월 1천 ~ 1,500 정도 이고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카드값이 600씩...: 나가는게 너무 많아

예민한 신랑 저는 오월 공휴일 많으니 맛잇는 거나 먹으로 돌아

댕기자 주의... 평일엔 전업주부라 집에 있거나 운동 하는데

난임으로 맘고생 너무 힘들어요 ... 한국엔 친구하나 없고

일도 안하지 자존감 제로 그냥 이 세상 저랑 신랑 둘만 사는

느낌 .... 반면에 신랑은 친구가 엄청 나요 ... 이해해요

좋아보이기도 부럽기도 노래방 도우미?? 부르라 해요~

남자가 그럴수도 있죠! 그런건 다 이해해요

신랑만 보고 사니 신랑도 힘들죠 저는 금요일 밤 공휴일 전날

밤 공휴일 약속 안 잡으면 되요 ... 약속과 일은 평일에 잡도록

신랑이 생활력도 강하고 삶의 90%가 일.......에 매달려 살죠

자기 부모님 암 수술 중에 자기 일 해야 한다고 가버린....

저는 성격이 욱해요 할말 못할말 다하죠 한번 일이 터지면 끝장

을 보고 흥분하면 극단 적인 결말을 자주 생각하죠 .,.말도..

제일 큰 단점 ...신랑은 외동아들 저는 4남매 중 첫째 ....장녀

저도 욱 신랑도 욱 .... 서로 이해를 못하니 싸우겟죠...

너무 생각이 많아 지는 밤...

어떻게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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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그냥 너무 속상해요..:!! 하이 0 45275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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