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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는 인간 [25]

어떤 모임에서 만난 동생뻘입니다

처음엔 제게 무척 가까이 대하더군요

식사를 하러 가더라도

웃기는 얘기도 잘 하고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그래서 가까이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필요할 때만 절 이용해먹었더군요

그런 사실을 알고난 뒤에

전 그 동생을 사석에서 만나지 않는데

 

지금

다른 곳에서 저에 대해 이간질을 하고 다니고

없는 말을 만들어 말을 퍼뜨리고있어요

그리곤 뻔뻔하게 자기의 잘못은 절대 모른다는 식으로

제 앞에 나타나기도 하고- 모임이 같아서 어쩔 수 없어요

무조건 모르쇠로 다닙니다

 

양심도 없는 지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표정입니다

 

전 그 동생을 볼 때마다 속이 끓지만

어쩔 도리가 생각나지 않네요

속으로 쓰레기는 악취가 난다고 피하려 하지만

제 속은 속이 아닙니

 

이걸 어찌 해결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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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이간질하는 인간 연분홍치마 0 20124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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