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남편의 실체 살이 떨린다 [163]

현실에 만족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데 ~ 정신 차릴나이이지만 여자 좋아 하는 것은 말릴수가 없는가봐여~~ 정말 부끄럽고 분노 조절이 안되어 미쳐버릴것만 같은데도 그래도 내겐 아이들이 있으니 ~ 위로하며 하루하루 견뎌내고 있는제게 비난보다 위로를보내주세요~ 자주 이곳에들어와 읽으면서 공감하며 댓글도 썼는데 ~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싶네요~ 20대후반에 동갑으로 결혼 하여 아이낳아서 살다보니 외도하는것도 몰랐네요~ 30대 같은 회사 동료여자와 만나는걸 알게 됐네요 ~ 회사그만두고 다른도시로 이사가며잊을것 같아 이사를 했지만 여자 좋아 하는놈 쉽게 못버리네요~ 시누네가 투자해서 식당을 했지만 힘만들었지 남는게 없어 그만두고 대출얻어 자영업을 했지만 남는것은 빚만 남아 다시예전살던곳으로 이사를 왔다 내이름으로 대출받아 신불되고남편은보증인로 신불자다.할게없으니 ~ 현장근로자 특성이 지방으로 다니더니 또바람이났다.가만있을수가 없어 이혼했다. 안해준다고 한걸 애들과 모자가정 만들어 혜택받아 살거라고 우기니 도장찍어줬다. 쓰레기같은 인간밑에 내이름 지워진게 나를 숨쉬게 해줬다. 쓰리가가 일년을 못버티고 집에들어왔다 .아들한테 전화와서 가방좀 들고 가자고하는데 마음약해서 애들앞에서 모질게 못해 그냥 살게 되었네요~ 이제정신차릴때도 됐는데 미친인간 산악회 다니면서 개잡년 하고하는질을 동영상을 찍어저장된걸 보고 말았네요 ~ 살이떨리다못해 멘붕상태가 되었네요~ 애들한텐 이야기 했더니 개무시하고 살라고 하네요 쓰레기인간은 심증만 있다고 했더니~ 그렇게 보지말라고 절대 여자랑 놀러다닌적 없다고하면서 봤냐고 하네요~ 잘못은 인정 안하고 핸폰 볼걸 가지고 욱하고 폭언할거에요~ 정말 답답하게 살고있줘~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남편의 실체 살이 떨린다 행운의여신 0 557662 14.09.21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