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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우리딸 [43]

오늘 생일날. 난 내자식한테 미안해서. 웁니다.
못난엄마. 만나 친구초대할수없는집에살게 한거 미안하고,똑똑하게 낳아주지 못해미안하고,항상 기죽어있는 모습만보여줘서 미안하고, 안쓰럽게해서 미안하고, 생각해보니. 미안한거 투성이인. 참한심한 엄마네요.이담에 커서 엄마한테 원망해도 엄만정말 너한테 할말이 없을거같아.~~딸아~~엄마한테 태어나줘 엄마는참고마운데...너한테는. 미안해~~~~사랑하고,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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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미안해~~우리딸 여우 0 39358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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