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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1년 반.... [116]

동생이랑 카풀한지 일년반..

서운한건..

내가 차를 샀을때도 하다못해 천원짜리 인형하나 선물없던 카플 동생, 언니

그리고 일년반이 지난지금 ...

완젼 나는 기사네여.

아직까지 주유비 한번 받아본적도 없고..

아이가 차안에 음료수며 과자를 쏫아도 세차비 한번 준적 없습니다,

그렇다고 차 청소한번 해준적 없구요.

자기 아이 유치원차량 놓치거나  

 때론 빠른출근일때까지(나보다 1시간정도 빨리 나가야될때) 나를 부르네요...

내 주유비는 2주에 5만원정도

출근길엔 같이 출근하지만 퇴근길은 각자 아파트입구까지 모셔다 주고있습니다.

아이아프면 병원까지 내가 데려다주구 모셔옵니다.

그래도 좋은소리 못듣는 내신세...

뭐가 잘못된걸까요??

기사노릇인데 아이들조차 내게 고마워하는법이 없네여

하기사 부모가 그렇게 무시하는데 그아이인들 내가 기사밖에 더 되겠어요?

너무 속상해서 한밤에 두서없이 글 적어봅니다..에휴....

존재감이 너무 가벼운게 너무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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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카풀 1년 반.... ceono1 0 131926 11.09.26
답글 보험을 꼭 드세요. wkzlfditkd0207 0 430 11.09.28
답글 속으로 꾹꾹 눌러 쌓아놓지 말고 오아시스 0 534 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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