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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속상해 Best

새벽에 봉변...억울해서 [47]

지난 새벽 동네에 있는 순두집에 한그릇 사먹으러 들어갔다가 종업원인 아줌마에게 몇달전 술값밥값 떼먹고 도망간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술마시지도 않지만 순두부집에서 돈 일이만원 떼먹고 갈 만큼 바닥도 아닙니다. 아니라는 변명에도 계속 자신의 말이 맞다며 우깁니다. 우리가족들도 더러 이용하는 식당인지라 가족들과도 식당에 다니곤한다고 그런 내가 왜 범죄행동을 하겠냐고 아니라고 했지만. 우리아들도 안다며 협박아닌 협박에 오해만 커졌습니다. 사장이냐 물으니 밤시간에 일하는 종업원이라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 아니라고 착각한것같다고 하면서 고성이 오가 막무가내 ㅡㅡ결국 그냥 나왔지만 하루가 다가도록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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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새벽에 봉변...억울해서 rhkrtoa 0 101493 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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