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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만 나요 이전에 글 올린엄마입니다 [134]

다시 한번 용기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아들이 이제 20살인데 베트남 여자 친구와 혼인신고 부터 하게 해달 라 다시 잠잠한가 햇더니 3개월 만에 더 완고 하게 나오는데 정말 엄마인 제가 숨이 쉬어지지 않고 피가 다 말라가는거 마음이예요. 겨우 올해 고등학교 졸업하고 병역4급 판정 받아 산업체 복무을 시작했는데 거기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면서 알게된 베트남 여자인데 아들보다 2살연상이고 무조건 혼인신고 해달라 밀어부치는데 정말 제가 마음이 아프고 속상해서 숨이 안쉬어지는거 같아요 .부모말은 눈꼽만큼도 안들어오고 겨우 이제 6개월만난 여자친구말만 믿고 듣고 한다는게 정말 내 아들이 아닌거 같아요 .3개월전에 이야기 처음 했을때도 크게 부디치고 제가 한발자국 물러나서 있는 그대로 보아줄테니 10년 지나도 그마음 변치않으면 오케이 하겠다고 했는데 아들도 생각이 선급햇엇다고 하면서 둘이 노력해서 부모님이 좋아하게 만들고 부모님이 반대했던거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보여주겟다고 햇는데 이 놈의 아들이 여자친구가 한국에 들어와 베트남으로 돌와갈 기한이 다되서 회사에서 더 이상 근무을 할수없으니 지방으로 가서 직장을 다니는거 같은데 이 놈의 아들이 추석 연휴전에 지방 가서 여자 친구을 만나고 와서 혼인신고 이야기을 꺼냈는데 더 완고 합니다.아무리 제가 있는 그대로 여자친구을 봐주려 해도 봐줄수가 없고 아들도 여자친구도 밉고 정말 제가 죽을거같아요.아무래도 불법체류자가 되니까 더 혼인신고을 하려고 아들 한테 계속 이야가하나봐요 그러니 친구만나고 와서 더욱더 혼인신고 한다고 하고 부모인 저와 남편 말은 듣지도 않고 그럽니다.정말 저희 부부가 아들을 잘못 키웠나봐요. 매일매일 속상 해서 울고 저희 남편도 어이도 없고 황당하기도 하고 아들이 눈도 깜짝안하고 대드는데 아빠가 한대 때리려고 하니까 때리고 집에 가라고 하는데 내 아들인가 싶더라고요 저희 남편도 아들같지 않다고 하면서 목이 매이더라고요 정말 이 아들 어떡해 해야 할까요 막내다보니 힘들고 고생을 모르고 자라서 아직도 막내 티가 나는데 빨리결혼해서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하고 살고 싶다고 하는데 한사람을 책임져야 하고 가정이 생기고 하는건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아들인데 무턱대고 혼인신고 해달라 하는데 더이상 말같이 않아서 들은척도 안하고 냉전중입니다 .아들은 제가 불법 체류자라 신고 할까봐 주소도 전화번호도 안가르쳐준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들과 그 친구 생각해서 존중들을 해주었는데 이건 정말 아닌거 갔습니다.
어차피 한번 겪어야 하고 해오리가 몰아 친다고 해도 제가 나서서 불법체류자 신고을 할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베트남 여자 친구도 그 집에서는 귀한 자식이겟죠 하지만 세상사람들이 저보고 비난을 하든 욕을하든 제가 다 감수 하고 욕 먹겠습니다 그쪽부모들은 혼인신고을 먼저 하든 결혼을하든 다 찬성 이라고 한다는데 정말 제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기적이고 저만 생각하는건가요. 저에게 무슨말이든 눈물만이라도 멈추고 숨을 쉴수 있고 잠을 잘수있게 조언과 용기 있는 말좀 해주세요
내 자식 입장 이라고 생각들하시고 어떤말이든 상관없이 한 말씀이라도 조언들 해주세요
글 재주가 없이 내 신사 한탄만 하는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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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들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만 나요 이전에 글... kmk710519 0 94265 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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