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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상한 어버이날 [186]

40대 중반에 또다시 어버이날을 맞았네요..
직장 다니는 관계로 잠시 짬을내서 어머님께 다녀오려했지요..
가기전 전화도 드렸어요.
어머님께 이런저런 안부묻는 과정에서, 저와 신랑을 제외한 나머지 형제들과 식사를 하셨다 말씀하시더군요..
순간 머리를 망치로 한대 맞은듯한 기분이...
물론 이번 처음은 아니에요 무시를 받은 느낌이..
형제가 5남매인데 어찌 단한분도 연락도 않해주신건지..
휴가적 놀러갈적에도 어머님 생신때도..
저 무시 당하는거 맞나요. 넘 속상합니다..
핸드백에 넣어둔 용돈도 슬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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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맘상한 어버이날 진희 0 138839 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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