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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35]

그냥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야할 것 같아서 남겨봐요..
대학졸업도 하기 전에 취업해서 3년 동안 일하면서 사람에 치이고 일에 지칠때쯤에 해보고 싶던 일이 있어 퇴사했죠.. 그렇게 일년을 보내고 스물아홉에 다시 취업준비하는데.. 쉽진않다는 걸 느끼네요.. 정말 열심히 살았다 생각했는데ㅎㅎ 아니였나봐요ㅎㅎ
대부분이 계약직에.. 정규직이라 처음 넣은 곳에서는 서류전형에서 탈락..어렵네요ㅎㅎ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도 믿기지 않고..
그냥 남들은 다 회사잘다니고 결혼해서 잘들 사는 것 같은데ㅎ
전 취업을 하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어렵기만하네요..
평소에는 이런 생각없었는데.. 오늘따라 내가 헛살았나 싶기도 하고 못난사람 같아서 여기에라도 주절주절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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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스물아홉... happy 0 28644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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