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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사갑니다 [30]

글 몇번 올렸었어요.야근하는 아래집이 낮에 자야한다고 이사한날부터시작해서 근 육개월간은 주말 포함 일주일에 세번정도 그후로는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두번정도로 낮에만 민원넣는.삼센치슬리퍼에 방곳곳에 삼센치두께매트 거실엔 전기장판 280에 180크기 두개겹쳐서 생활 오전에 베란다 청소한다고 돌아댕기는소리 시끄럽다고 해서 베란다에 2센치 장판 깔고..오전 아홉시에 청소기 돌린다고 시끄럽다고 현관문에 달걀던져놓아서 놀래 경찰불렀던일..스트레스로 지름6센치 원형탈모 두번오고.낮에 애 목욕한다고 철펑 거리는 소리에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문열하고 하며 아래집 남자가 욕설한일.첨에는 죄송하다 조심하겠다 죄인처럼 입에달고 명절마다 사과박스배박스 갖다주며 맛있게드시라고 했는데 시간지나니 야근하는 아래집 사정을 윗집 생활패턴까지 간섭할정도로 민원넣는거 보니 이사만이 답이겠대요.예민한 아래집 신경쓰다보니 집에선 청소도 설긎이도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누워있게만 되고요.우울증오는거 같아 이사갑니다.제발 이사간곳에선 좋은 이웃 만나길 바라고 있어요.물론 이사가도 층간소음에대한 매너 장착하고 살아야겠죠.공동주택인데.지금 사는곳이 교통좋고 살기편한곳이라 이사가려니 너무 아까운 맘도 드는데 내가 살아야지 싶으니까 미련없이 떠날랍니다~이사를 앞두신 분들 계시면 좋은 이웃 만나기를 바랄께요.그냥 하소연 함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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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층간소음 이사갑니다 sumini 0 18208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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