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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 엄마 [48]

글지웠어요
좋은 일도 아니고
엄마친구들이 볼수도있고

답변감사합니다
미련인지 집착인지 그랬던것 같습니다
제삶을 먼저 생각하라는말
말이 쉽지 잘안됐었는데
이제 한짐 덜어놓고
새출발할수.있겠어요
사람은 다다르고
불행히도 제팔자고
운이 없었던거라.생각하고
바뀌지 못할걸 인정하고
놔주게요
버린다는게.아니라

안된다는걸 알았어요
엄마를 바꾼다는건

저랑 말도안하고 방문계속 닫고있더라구요
며칠동안
자기자신을 돌아볼수 있는사람,
자식 생각눈곱만큼도
없는사람이라는게 확실해졌거든요
각자의 인생이죠모

답변들감사합니다
그런말들없었다면
전계속 이렇게 살았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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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술먹는 엄마 스위티 0 38774 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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