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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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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종일 잠만 잤다면요!밥잘먹고 크게 문제 안일으키면 천수를 누리도록 도와주세요,그리고 출산 전이잖아요,새생명이 태어나는 데 ,맘에 걸리는 일을 하면 되시겠어요,애초에 키울때 끝가지 책임 질거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하신 거잖아요,
ghdzhd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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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직밥을잘먹는거 보면죽을때는 아닌데ㅠ
안락사는 좀ㅜㅡ저두 울강아지 안락사시키러갓다가
울고그냥 왔었는데 그땐 제욕심에 아픈강아지를 넘고통속에지내다 가게했나싶어서 많이괴로웠었어요
근데 지금 님고양이는 밥잘먹고 쟐자는데ㅜㅜ
참고민되시겠네요ㅜㅜ
터쿼이즈 |18.02.07
148
그렇게 허망하게 끝내지 말으셨으면..
스스로 어쩔수 없을때 주인이 선택한걸 냥이도 알겠지만 지금은 아닌것 같습니다.
아이.걱정 충분히 이해 됩니다만
지금 보내면 둘째 낳고 몸조리 하시는 내내 생각나실 거예요.
사람 |18.02.08
124
왜 난 글에서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하나도 안 느껴지지?
닉네임 |18.02.08
71
여러가지 핑계대지 마세요 곧 둘째 태어나니까 고양이가 없었으면 하는 거 다 느껴지거든요 아직 밥도 잘먹고 여러가지로 몸이 정상은 아니지만 살아있는 생명이예요 살아있는 생명의 생사를 왜 댁이 결정하죠? 나중에 댁이 늙어서 아프고 힘없을때 자식이 댁의 안락사 결정하면 기분이 어떨거 같으세요? 살아있는 작은 생명하나도 책임감없이 잘 키우지 못하면서 자식은 참 잘 키우시겠네요
jfysgji |18.02.08
55
요양원에 계신 분들은 전생에 죄를 지어서 거기 계시는건 아닐거에요. 예전처럼 가족들 희생하면서 효를 강요한다면 폭풍같은 욕들 하실텐데, 지나치게 동물에게는 관대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 정도면 최선을 다한거라 생각합니다. 반려모에 대한 애정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나머지 가족들의 삶을 위해서도 이제 결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 정도면 최선을 다한거고, 이제는 인간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Jin |18.02.18 신고 댓글달기
1
아기가밥먹는의미는살고자하는의욕이커서그렇답니다.살고싶다고...나버리지말라고...그마음알아주셔요.아직님품에있고싶다는표현이랍니다.
라벤다 |18.02.17 신고 댓글달기
0
그래도 주인이 알아서 하는거죠.
zizibebe2001 |18.02.15 신고 댓글달기
1
저는 채식주의자이고 동물학대를 끔찍하게 싫어하고 가급적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모든 것을 피하려고 노력합니다만, 그래도 동물보단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19살 된 고양이에겐 안락사가 더 편안한 죽음이라고 보고요. 댓글 다신 분들이 동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몰라도 그 순진한 소들의 천진한 눈망울을 떠올려보면 왜 소고기는 맛있게 먹으면서 천수를 다 누린 고양이의 안락사는 반대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소서노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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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신 분들이 동물을 엄청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채식주의자이시겠지요? 19살 되어서 천수를 다 누린 고양이 안락사를 고민하는 글쓴이를 나무라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고기나 생선을 맛있게 드시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사람도 넘 아프고 힘들면 안락사를 원할 때가 있는데 고양이를 안락사로 편하게 보내주는 게 무슨 잘못인가요? 정말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글쓴 님. 지금쯤은 출산이 더 가까워지셨겠네요. 사실 이런 곳에 글 쓰지 않으시고 그냥 안락사든 뭐든 결정하셨으면 예정일 2주 남은 아이에게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 남은 기간 아무쪼록 마음 편히 지내시고 순산하세요.
소서노 |18.02.15 신고 댓글달기
2
슬퍼요 괴로운 맘 충분히 이해하지만 아니 아니 아니됩니다.
저두 19살 코카, 18살 닥스, 16살 난이 강지들 모두 나이 순서대로 차례차례 별이 되었답니다. 병수발에 집사노릇에 지칠데로 지쳤지만 포기를 할 수 없더라구요.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손이 훨씬 덜 가는데도 귀찮아졌으니 안락사....
출산 앞두고 어찌 모진 생각을 하시는지...
아가들 인성에도 좋지 않아요 반려동물을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셔야자요
아가들도 그대로 배운답니다. 냥이도 쥔맘 알구 다 알구 지금 얼마나 슬프고 괴롭겠어요. 사랑으로 고려해해보시길.....
관우사랑 |18.02.13 신고 댓글달기
1
프랑스에선 고양이 오줌이 태아뇌에 해가된다하던데.. 조심하심이..
시절인연 |18.02.12 신고 댓글달기
1
답글 뭔 프랑스?
검증안된 이런 정보때문에 요즘 아이들 고양이를 웬수삼아 길냥이에게 잔인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거랍니다.
님 생각대로면 큰아기는 뇌에 이상생겼겠네요
관우사랑 |18.02.13 신고 댓글달기
3
일일이 신경쓰고 대응하지 마세요.
19년 키웠으면 가족으로서 책임 다 한 거죠.
생명만 연장시킨다고 과연 행복할지
안락사가 더 나은 결정일 수 있는데 안락사라는 것에다해
아직 거부감이 많은 게 사실이라. 님이 악플 공격을 받았나 봅니다. 넘 감정소모 마세요
노구 |18.02.11 신고 댓글달기
8
단편적인 글 올리고 본인 생각과 반대되는 덧글 다는 사람들한테 함부로 말하지 말고 님 하고픈 대로 하셔요. 왜 올린건지....
와우 |18.02.11 신고 댓글달기
4
한 십오년전.. 제 아는 지인이 일 년 정도된 회색 작은 푸들 강아지 다리 부러졌다고
수술비 삼백불 쓰기 싫다고 안락사 시켰음..ㅠ.ㅠ
전 개고 고양이고 길러 본 적이 없었는데도..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수술하면 수술비 반을 보태줄 생각이었는데.. 안락사 결정했다고 하길래 아무말 안하고.. 그냥 찝찝하고 그러다가 그 지인이랑 연락 끓었음.
그냥 그런 정없는 사람도 있다구요..
saga |18.02.11 신고 댓글달기
6
고양이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한다면 안락사 시켜도 될듯요..
그러나 고통도 없고 주인 손길을 반가워하는 기색이 있으면 조금 두고 보세요.
어차피 오래 살진 못할거 같네요.
미국은 안락사 보편화 되어있어서 잠재우라고 다들 권할거 같네요.
어차피 죽는거 그리고 살만큼 오래 살았고 고통 없을 때 편하게 보내라고 할거 같네요.
앞으로 더 살아봐야 육개월에서 일 년 일텐데.. 그동안 통증생기고 괴로워하는 느낌을 보내면 빨리 보내 주세요.
saga |18.02.11 신고 댓글달기
7
생명은 하늘에 맡기세요. 동서 출산을 앞두고 보리밭 베다 나온 뱀도 안 잡고 풀어 준 시어머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생명에 경중이 어딨겠어요
영심이 |18.02.11 신고 댓글달기
5
개 안락사 시키고 일주일 뒤 아들 죽었음 쓴사람인데요.. 기분나빴다면 미안해요... 그만큼 신중하라고 조언한 거에요 ㅜ 우리 친척중에도 임신했을 때 산소를 잘못 건드려 장애인이 나온 것도 봤는데... 임신했을땐 만사를 조심하라고 말하고 싶었어요.아기 낳고 잘 해결해야 한다고요~ 저도 고양이 키우지만 갖다 버리고 싶을 때도 있었답니다 왜 그맘를 모르겠어요.. 부디 잘 해결하길
예쁜이 |18.02.11 신고 댓글달기
9
사람은 애완동물이 아닙니다
로즈로즈 |18.02.11 신고 댓글달기
0
황당하군요 16살 내 고양이 마지막 지켜주었어요. 19 살 까지 산다면 소원이 없겠네요. 안락사는 지들 편하자고 하는짓. 화가 나네요.
healing |18.02.10 신고 댓글달기
11
임산부이니 듣기 싫다면서, 안락사라는 말은 잘도 꺼내시네...

식욕있다면 그건 아닙니다.
햇빛가온 |18.02.1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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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안시키는거 잘 결정하신거예요.
저는 남들이 키우다 버려진 다 큰고양이 두마리를 데려다가 깨끗이 씻기고 통조림에 사료 비벼서 밥도주고 예쁜옷도 손수 만들어 입혀주는 고양이엄마 2년차예요.
그외 버려진 유기견도 안락사시킨다는 소리듣고 내눈에 띈이상 지나치지않고 거두웠고 가여워서 키운지 7년차랍니다.
예쁜토끼는 9년차되어서 저번달에 숨을거두었고,온가족이 슬퍼하며 손수 묻어주었지요.
부디 소중한 생명을 끊어버리는 죄는 짓지마시길바래요.
다 그업이 쌓이게되고 그업으로 인해 인생을 살면서 속죄해야 하며 갖은 풍파를 겪을수있습니다.
생명을 아끼며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지금처럼 아름답게 사시길 바래요.
result |18.02.10 신고 댓글달기
9
글 다시보니까 더 소름끼치네... 귀찮아서 죽이고 싶은게 본인이면서 뭘 숨도 못쉬면서 울었다는지 유체이탈 화법인가
다른 고양이 안락사 시킬때 의사가 우울증 온다고 같이 죽이라는 것도 소름 과연 의사가 정말로 그랬을까....
sarasa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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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외국 어딘데요? 말해봐요~~난 외국에 안살고 한국에서만 45년을 살아서 잘모르겠지만...어떤 나라가 저따군지 살짝 의문이 드네요? 그렇게 외국이라 당연하다고 말씀하시니까 말해보세요.....!
에쉴리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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