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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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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당신에게 행운과 행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산들물 |18.02.08
89
아버지를 봐오며 좋은 남자, 피해야할 남자를 구별하는 능력이 생기셨을 거예요. 품성이 엄마를 닮은 것 같아요. 인내와 성실성, 따뜻한 마음은 누구나 쉽게 가지는 덕목이 아니니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지시고 꼭 좋은 남자를 찾아보세요.
근데 사실 좋은 남자는 가뭄에 콩나듯 하더라구요. 좋은 남자인가 아닌가 긴가민가 하는데도 외로움에, 나이에 떠밀려 섣불리 결혼은 하지 마시구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게 결혼이라는데 제가 보기엔 안하고 후회하는 게 낫겠더라구요. 결혼한다고 안 외로운 것도 아니거든요. 이상한 놈 만나면 인생이 너무 힘들어지구요.
azalea |18.02.07
80
힘내세요...뭐라 위로를 드릴까 고민하며 조심스래 힘내시라말밖에 못드려 죄송하네요
또자홍 |18.02.07
59
너무 목 매지 마세요.
짚신도 짝이 있다고 인연이 있으면 찾아 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살아온걸 봤듯이 결혼은 그다지 환상적이지 않습니다.
남들은 행복해 보이지만 그리 보일뿐 실상 행복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자신을 괴롭히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자신이 행복해지도록 노력 하세요.
자존감을 가지세요.
나는 여자들에게 결혼을 권하고 싶지 않는 사람입니다.
살아본 결과 싱글이 가장 행복 합디다.
누굴위해종을울리나 |18.02.08
11
누구나 다 들 그렇게 살거라고 생가하시는거에요
어느집이나 문제는 한가지씩 다 있구요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안니에요
다른 사람들도 님의 가족이 부러운 사람도 있어요 왜! 그집 사정을 모르니까요
그러니 남 들 비교 하지 마시고 님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수 있는 어떻때
행복했었나 생각해 보시고 행복한 일 많이 하시면서 지내보세요
인생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습니다. 힘 내시구요 남들과 비교 하는건 하지 마세요
님을 위행서 이또한 지나가리라 이 글귀가 저는 참 좋더라구요 님 힘내시세요
광고사 |18.02.08
9
그럼요 살아볼만한 세상입니다
한쪽눈을 실명하셔서 더 그럴수 있어요
부모님께 더 효도 하세요
분명 좋은일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긍정적인 마음 같고 사세요
촌장과 자전거 |18.02.23 신고 댓글달기
0
그래도 엄마가 따뜻하시니 그게 어디예요? 버리고 가버린 엄마도 많고 알콜중독에 걸린엄마.아들만 아는엄마.등등 힘내시고
과연 |18.02.23 신고 댓글달기
0
마음이 참 착하신 분이군요...
분명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들 모두 얻어질겁니다.
한가지만 명심하시면요....같은 부모아래. 동일한 환경에서 자란 자식들이 왜 다 다를까요? 잘난 자식 못난 자식 갈리는 이유가 뭘까요? 원인은 바로 "나"! 이것만 명심하시면 님은 분명 행복해질겁니다. 장담합니다! ^^
도름산 |18.02.21 신고 댓글달기
0
당신 엄마 걱정 말고 본인이나 살 궁리 하세요 당신엄마는 당신 지옥에서 못 빠져 나와요 죽을 때 까지 그리고 당신 말년 당신 괴로 필거예요 준비 하세요...
꾸꾸리 |18.02.17 신고 댓글달기
0
충분이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 가정 꾸려나갑니다!!! 힘내세요.
happy |18.02.16 신고 댓글달기
0
님을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만나서 사랑받으며 조금씩 치유하시면돼요 긍정적인 맘을 가지시고 어머님과 행복하게사세요
리트머스 |18.02.11 신고 댓글달기
1
님보다 더힘들고 더 어려운 사람도 많아요.
삶은 자신 스스로 만들어 가는 거에요.
님이 가진 괴로움은 어차피 다 과거 일이잖아요.
지나간걸로 괴로워할 시간에 현재를 즐기세요.
당장 먹는 밥도 맛있게 먹고.. 맛있어서 감사한 날이었다.
행복을 찾을 줄 알고 느낄줄 아는 방법을 먼저 찾으세요.
부모님 싸우는 것만 안봐도 어디에요?
그리고 부모님 삶에 충분히 잘하셨고.. 더이상의 개입은 하지 마세요.
엄마가 이혼하기 싫은 것도이유가 있겠죠.
엄마의 결정에 존중해 주세요.
그리고 님은 님 삶에 열중하세요. 남자가 행복을 가져다 주지도 않을 거구요. 결혼하기 전에 여우 같은 아내가 되는 법 부터 배우시길 권하구요.
saga |18.02.11 신고 댓글달기
1
님은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저는 챙피해서 이런글 못올릴것 같은데......
그래도 지금까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기에 그런글 쓸수 있다고 생각해요.
메일한번 주세요. 제 얘기들어보면 님 힘날지도 ....
진짜 죽을만큼 힘들면 힘들다는 소리도 못해요.
저는 운이 좋아서 그걸 극복할수 있었고요. 님이 정말 힘들다고 느낄때 힘들다는 생각하지마시구 사소한거라도 님이 즐거웠던걸 하나씩 찾아보세요.
그럼 조금씩 아주 조금씩 하루하루 살아가는 힘이 생길거예요.
메일 보내주시면 제 얘기보내줄께요.
dmsqufq@hanmail.net
또랑 |18.02.09 신고 댓글달기
2
힘내요 가족이든 개인적인 우울감이든
모두 놓아보세요.
집하고 연락도 하지마시고 잠시 인연을 끊고
자신의 행복에만 집중해 보세요.
저도 어릴때 집에만 계시고, 소주1잔만 먹어도
술이취해서 밤새 엄마에게 소리치고,
낮엔 밖에 돌아다니시면서 고함지르는 아버지때문에
불행한 어린시절보내고,
알코올중독에 외도로 이혼한 전남편때문에
지금도 경제적이든, 우울한 환경으로 인해 힘들게 살지만,
가끔 찾아오는 우울한 기분과 공황장애
그순간은 무섭지만, 자꾸 겪다보니 면역력이 생기네요.
다들 힘들지만,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살아요.
좋아하는 걸 해보고, 하고싶은 일에 몰두해보는것도 정신수양에 도움됩니다.
장어구이 |18.02.09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요 많이 힘드시겠어요.,이럴때 더 의지하고싶고 기댈곳이있음좋을텐데., 우선 혼자가 아니라 어머니가 계시니.,기운내시고!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면안되요! 옳지않은 남자만나면 정말 나자신도 남편도 또 아이까지생기면 아이까지 불행이되풀이됩니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어머니랑 같이 좋은생각만 좋은마음만가지세요!

저는 부모없지만 그래도 좋은사람 만났어요.,결혼하니 남자의 시엄니가 저를 갂아내리더군요! 그만큼 남편있어도 그부모도 감당해야하니.,정말 자신이 강해져야해요!

정말 지금이 힘들다고하지만.,결혼해서도 더 힘든일많아요! 그거 다 이겨낼려면 자신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해요!
정말 님한테 좋은일 가득햇음좋겠어
annmoni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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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힘내세요
저도 아버지가 님과 비슷한 분이세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좋은 인연 맍나실꺼에요
블랙커피한잔 |18.02.09 신고 댓글달기
5
한번쯤 쉬었다가는건도 괜칞아요
노래방가서 실컷 소리지르고 크게 울어보고
그냥 문턱대고 걷고 ..
그리고 다시 힘을내요 내 미래의 행복한 가족을 꿈꾸며... 화이팅 ! !
당당이 |18.02.09 신고 댓글달기
4
나 두 딸의 아빠. 작은 딸이 36이니 딸 같은데 마음을 붙이지 못 하고 숨죽이며 사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하네. 그러나 부모님 인생은 부모 몫이고 내인생은 내 몫이여 마음 비우고 열심히 살아 안정이 되면 어머니도 모시고 아빠는 거리를 두고 가끔씩 돌봐드리고 살아요~그리고 제일 중요한 마음의 평화를 찿길 바래요~동네 성당에 나가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신앙를 강요하는게 아니고 성당은 정망 마음의 평호를 얻기 좋은 곳입니다, 헌금도 강요치 않고 낮은 사람들 더 소중히 여기고....마음의 평화를 얻고 열심리 힘차게 살기 바래요 ^^
별섬지기 |18.02.09 신고 댓글달기
5
님이 부정의 기운을 많이 가지고 있을때는 만나는 남나도 어둡기 마련입니다. 님 마음 주변환경 건강히 환하게 하시고 누군가 만날 준비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곳에 글들 많죠, 불우하게 자랐는데 의지하려 남자 만나 결혼했더니 애까지 생기고 더 불우하다고.....

기가 승하면 운이 승한다죠. 홧팅!
브라이언 |18.02.09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아래분 글처럼 명상 좋습니다. 유툽보시면 다양하니 골라서...
종교는 비추천. 자아가 불안하면 종교를 이상하게 해석하는 경우가 다반사라서요...
브라이언 |18.02.09 신고 댓글달기
2

요가
명상
산행
부운 |18.02.09 신고 댓글달기
3
유소년기가 불우하면 그정서는 평생갑니다.
힘없음 우울 슬픔 때론 분노...그런걸 느끼는건 사람이면 당연한거고 님이 할일은 제빨리 평온상태를 찾아가는 겁니다.

난안돼,안돼 하면 벗어날수 없고 그런기운이 님을 지배합니다. 그런 순환이 운명이네 머네 말을 만들죠. 모친께서 벗어날 생각이 있다면 1366도움받아 데리고 나오시고, 함께 의지 하시는 방법도 있네요.
잘되시길 바랍니다~~
브라이언 |18.02.09 신고 댓글달기
3
힘내요 힘내시고 남자 만나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님을 진짜 사랑해주시는 분을 만나시길 빌겠습니다.
님을 진짜 위하는 남자는 님의 그런사정또한 같이 이겨낼거라거 생각도니 힘내세옵 ㅋ
멋있는사나이 |18.02.09 신고 댓글달기
3
오늘도 지나가고 미래도 결국은 과거가 되리라. 과거는 바꿀수 없는것 미래도 조금만 걱정하고 오늘을 잡아라.. 저도 십대때보다 20-30대가 더 힘들었어요. 갈수록 부모님은 약해지시고 사회는 각박하고 안그래도 자신감 부족인데 사회인으로 살아야할 어른이 된다는건 더 힘든거였죠 그러다 40대가 되니 이제 마음이 좀 편안해집니다. 반드시 나아집니다. 그 불안한 마음 반드시 편안할떄가 옵니다 진짜 제가 보증하죠!
예스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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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절망에 쩔어있을때 우습지만 일본애니 월령공주를 보고 큰위로를 받았습니다 ᆞ 이세상 죽고싶을만큼 절망적이여도 살아만있다면 희망은 반드시 있다 ᆞ 님도 이괴로운시간을 지나고 악착같이 살아간다면 반드시 희망이 보일겁니다
다야 |18.02.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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