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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범죄,,,남에 일인줄만 알았어요,,, [58]

태어나 처음,,,,
아파트에 산 세월만 23년 처음,,,,
층간소음에 대해 검색을 했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는 층간소음의 범죄,,,,
왜저러지? 했는데,,, 이젠 공감만배,,,,

정말,,,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귀가 쫑긋! 심장은 쿵!쾅!,,,,예민해지고 있는 나,,,,,,,심신이 시달리고 있습니다.

8년동안 한아파트에 살면서 윗집에 사람이 사는지 조차 알수 없을정도로 조용했지요,,,
가끔 부부싸움이나 아이의 뛰는소리,,,주변의 담배냄새,,,
너그럽게 냄새나네,,, 이러고 지나가죠,,

그런데 윗집 사람들 상식이 없는 건지,,아파트 처음 사는건지

토요일 저녁6시 천장을 뚫을 듯한 기세로 무슨작업을 함,,
잠자고 있던 나 놀래서 눈 번쩍 ,,심장 벌렁벌렁

또 토요일 오전부터 초저녁까지 윗집이 점프노리,,,키즈카페인줄,,,,착각할 정도의 우당탕 뛰노는 소리,,,
괜찮아지겠지,,,,저녁 9시까지 참음,,,,,,그소리들을,,,
안되겠다,,,,,시간이 몇시인데,,,,
올라가니 아이들 3명이 놀고있었죠
무개념 무상식,,,,,

아 정말,,,,저 사람들 뭐지??
아파트 처음사나?? 착각 만랩,,,,,

그리고 토요일 새벽2시반 눈이 번쩍!!!
아니나 다를까,,,,우당탕우당탕,,,그 새벽에,,
뭐하는 거지???
위험 무릎쓰고 올라감,,,,ㅠㅜㅠ
떡대 남자 3명이 나옴,,,,후덜덜,,,,오히려 화냄,,,,

내려왔음,,,,,그러더니 자기들끼리 씩씩 화내는 음성 소리 다들림,,,, 더 우당탕거림,,,소리지름,,,,대박,,,,새벽3시,,,,
술먹었나?? 착각했는데,,,,,,새벽 5시까지 그러더라구요,,,
잠한숨 못잠,,,,,,듣기싫어서 이어폰끼고 노래듣고
5시 넘어서 잠들었음,,,,그리고 오전 9시 다시 우당탕우당탕,,, 이런 생활들이 주말마다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오면 어김없이,,,걸을때마아 우당탕우당탕 걷고
뭘 그리 청소를 하는지 짐을 옮기는지, 초저녁마다,,,
제발 잠 좀 자라,,,,집에 와서 좀 쉬어라,,ㅡㅡㅡ ㅠㅠㅠ

정말 하루하루 피말리는 ,,,이 느낌,,기분,,감정,,
쿵쿵쿵,,,,소리에 제 심장도 쿵쿵쿵,,,,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이거 남에 일인줄말 알았는데,,,,,
당해보니,,,정말,,,, 큰일 날 입니다...정말,,

정말,,,,궁금해서 묻고 싶습니다.
인생 30년동안 살면서 인터넷에 글 올리는거 난생처음,,,
쇼핑 후기도 안올리는데,,,,,

제발 저 사람들 무슨 생각일까요???
저희는 이제 어떻게 살아가죠,,,,
좋은 방안은 없을까요,,,ㅠㅠ
정말 이웃 잘 만나는 것도 복이에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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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층간소음 범죄,,,남에 일인줄만 알았어요,,, 블루베리리 0 19682 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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