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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남깁니다 [85]

기분좋게 밥 잘 먹다가 싸웠습니다
또 방에 피신왔습니다 있어봐야 싸우기만 할테고,,
글남기는 이유는 하소연도 있지만 글쓴 네가 더 잘못했다는
댓글이 있다면 좀 더 빨리 사과나 냉전 기간 단축 이라던지
그럴려구 남깁니다
쉬는날엔 점심 간단하게 해결하거나 3,4시쯤 외식하고들어옵니다
김치찌개 끓여서 맛있게 먹고있었습니다
로맨스패키지라는 프로그램 집사람이 좋아해서
어제 방송했든거 얘기하믄서 잘 먹고 있었습니다
장모님한테 카톡이 왔는지 엄마 파마사진 언니랑 엄마랑
단톡방에 사진 올렸어 그러더라구요
제가 단톡방도 있어? 얼마전에 만들었다 드라구요
제가 우리집은 절대 단톡방 만들일 없으니까
혹시나 나초대할일 있어도 하지마
이 얘긴 제가 서로 불편한거 만들지 말자고 예전부터
했었던 얘기였습니다
집사람이 내가 왜 초대하냐고 화를 내네요
원래 화가 많은 사람 입니다
그래서 화낼일아니고 서로 불편하게 하지 말잔 거다
그리고 남들은 있다고들 하드라
집사람이 내가 초대안할건데 왜 그런 말 해서
기분상하게 하냐내요
이렇게 얘기하믄 집사람 한테 아무소리도 못합니다
저를 떠나 장인장모처형이 얘기해도 저런식입니다
진짜 죽겠습니다
좋은소리도 눈치봐서 해야되고
나쁜소리는 싸울 각오하고 해야됩니다
이런 성격 첨 봤습니다
이혼은 절대안된다 라는 제 생각이 있어서
평소 화가 많고 부정적인 배우자분들 어떻게 다독이는지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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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또 글남깁니다 머리 0 56113 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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