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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자식 버린 아버지라는 사람 내일 오늘 합니다 [73]

도박에 빠져

중학교때부터 집에 안들어오고

빚독촉하는 사람들 찾아오고

그래도 아이들 아빠라고

엄마가 집에 들어온다는거 받아주니

엄마카드 훔쳐다가 카드깡하고

계속 빚은 어디선가 나오고

거짓말하고

자식들 내가 왜책임져야 하냐고

버리고가고

엄마는 우리먹여살린다고 열심히 일하다가

60대 초반에 한쪽눈 실명하고

난 내가 ㅈ벌어서 결혼하고 ..

교회에서 사람좋은척 다하고 다니고..

그런아버지란 사람이 쓰러졌습니다

슬픈감정 없어요

엄마는 그래도 애들 아빠니간

와서보라는데

가고싶지 않네요

이제 말도못한대요

감정이 복잡하네요

얼마안남은거 같다고 엄마가 애기하시네요

엄마도 한번보러가셨는데

고모들이 진짜안좋다고 연락와서

가셨어요

저는 벌받은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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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내 자식 버린 아버지라는 사람 내일 오늘 ... 오늘 0 41945 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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