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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보낸 죄인이네요 [160]

30개월아기 육아맘입니다
올해 3월부터 단지내 어린이집 보내기시작했어요
아이가 집에만 잇으니까 심심해하고
티비만 보는거같아서요
적응하는데 처음에 힘들엇는데 지금은 너무잘놀고 좋아합니다 친구들과도재밋게놀고 프로그램이ㅜ알차더라구요
남편은 얼집보낸다니까 싫어합니다
애기가말도못하는데 선생님이 때리면 어떡하냐고.
제가 놀아주는것도ㅠ한계가잇고 저도 오전에 집도치우고 일도보고 .암튼 보내고나서 그러네요
돈벌러 나가는것도아니고 애 보내놓고ㅠ맨날 머하는지 모르겟다고.
전부터 기타를 너무 배워보고싶엇는데 2년 독박육아땜에
못하다가 얼집보내면서 오전에 한시간 반 배우고옵니다
인생편하게산다고 하네요
요몇일 감기기운 잇어서 집을못치우고 내일 날잡아서ㅠ치워야겟다 하고 애기 얼집끝나고 문화센터갓다오고 밤에
설거지하고잇으니까 또한소리하네요
애 얼집보내놓고 기타나 치고 집도안치우고 어딜쏘다니다
갓다와서 멀하고다니는지 모르겟다고.
자긴 돈벌러다니는데 인생편하게산다고.
에휴 그냥 제인생이 비참하고 서글픈 날이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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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어린이집보낸 죄인이네요 ttm 0 44103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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