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연애와 결혼.. 먼나라 이야기 같네요 [10]

올해 31살 평범한 남자입니다


최근들어 연애와 결혼에 대해 무척 잡생각이 많이나네요


10년넘게 직장생활해왔지만 여유가 없는 형편에


집안 환경에서부터 꼬여버린 가족관계 (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서로의 경제적 건강의 문제들로 다시 같이 살고있음 법적인 재혼절차 없이) , 거동이 불편하신 부모님 때문에 앞으로도 부모님을 모셔야 하는 상황


부모님과 함께사는 아파트를 샀는데 대출받은 금액만 1억5천..


금전적으로나 환경적으로나 마음이 다운될대로 다운되버렸네요


이런것들을 생각할때 연애와 결혼은 내인생에 없겠구나 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합니다


관심있는 이성에게도 대쉬하고는 싶지만 지금 처한 내처지에 한탄하고 생각해보면 


말 걸 용기조차 안나네요


있는것에 처한환경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만 너무 생각하다보니


모든게 부정적으로만 느껴지네요


저보다 더 안좋으신 처지에 계신분들한테는 죄송한 글이 되겠네요


그냥 답답해서 두서없이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연애와 결혼.. 먼나라 이야기 같네요 byoohbyooh 0 13564 17.04.27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