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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키스는 했죠? 키스할때 안는 척 하면서 손으로 거시기 살짝 건드려보삼. 꼴렸으면 합격, 안꼴려있으면 심각하게 고려해보삼. 결혼하면 성문제 뿐만 아니라 갈등요소가 어마어마하게 많음. 그거 알아보자고 지켜온걸 깨면 아깝잖수. 힘내소.
123123 |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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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이 정말로 중요한건데~~~
안맞으면 큰일나는데~~
BBIWY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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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봐야 맛을 알지 니들이 게맛을 알아?
유승훈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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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요즘 젊은 여자분들 하고 다르게 참 바르게 성장하셨네요 성품이,
그 예쁘고 착한 마음 결혼하면 남편분이 알아줄겁니다
순결 결혼, 신혼여행때까지 지켜보심 어떨까요
메신저 |18.04.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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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진지한데 댓글은...ㅉㅉ 본인의 의지인데..이래라 저래라 그러나들...본인이 순결을 결혼하는 사람에게 결혼하고 주고싶다는데...그냥 글쓴이에 마음이고 그 마음이 참 이쁘다라고 말해주면 어디 덧나야?
안소니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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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성격을 보세요... 뭔가 은근히 강요한다든가 하는 면이 있지는 않은지...... 위해주는 척 하면서 일방적이지는 않은지...... 그런 남자가 변태행동할 가능성도 높고 성관계도 일방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혼전순결보다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해요. 그리고 혹시 남자랑 관계를 갖게 된다 해도 첫남자란 이유로 절대 결코 집착하지 마세요. 그게 제일 멍청한 짓이여요. 결혼한 인생 선배로서 해주는 말입니다.
현맘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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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눌과 성적인 면에서 너무 달라 만약 제가 돈 잘벌어 잘났다면 아마 벌써 이혼했을지도 모릅니다. 전 너무 밝히는 사람이고 마눌은 너무 안밝히는 사람이라 전 중이때 자위를 친구를 통해 알아 그맛이 너무 좋아 마흔살 마눌 만날때까지 하루도 빼놓지 않고 풀었었죠 그런데 울마눌은 나이 서른까지도 천연기념물 출신이었다는 거 남자한테 가슴한번 애무 안당해뵈 동거 첫날 밤 마눌이 가슴을 보여주면서 외숙모가 남자한테 빨리면 젖꼭지 튀여나온다더니 정말이네 이러더군요^^ 겨우 두세번 정도 사알짝 애무했는데도 함몰유두인 마눌이 젖꼭지가 튀어나오다니 제 만나기 전에 아무 남자도 안만나고 나이 서른까지 천연기념물인거에 감동한
바다사랑 |18.01.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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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랑은 그후 마눌한테 무조건 지고 삽니다. 학교다닐때 전교일등 출신이라 굉장히 모범생 타입이라 성적인 면에 무지한 면도 있지만 살아보니 정말 저하고는 딱 반대 타입이더군요 전 매일해야 속이 후련한데 마눌은 어떻게 한번도 안했다는지. . . . .^^--: 사실 잘 안믿었는데 동거생활하다가 배타러가서 다시 만나 동거생활할때 갑자기 넣다보니 예전 선데이 서울에선가 본 기사가 생각나더군요 유명한 제비족이 자기는 여자 꼼짝못하게 만드는 비법이 있다고 하면 삽입해서 클리를 빙글빙글 돌리면서 마찰해주면 여자 뿅갈다고 하길래 정말 우연찮게 그걸 하고 있었죠 그런데 똑같은 동작을 계속하면은 그냥 무의식중에 할뿐이고 왜하는지
바다사랑 |18.01.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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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까머을때가 있잖습니까? ^^--: 저도 까먹고 문득 정신차려보니 몇분간 계속 빙글빙글 돌리고만 있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이걸 언제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할찰나에 갑자기 마눌이 오른팔을 막 양옆으로 휘저으면서 경련을 일으키는거 아니겠습니까 ^^__: 그래서 바로 알았죠 정말 이여자 거짓말 하지 않았구나 ^^ 그후 결혼생활도 십년이 넘어가고 둘 속궁합도 만점이라 마눌은 신랑 싫어해서 하기 싫어하는데 전 마눌 넘어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오 계속 조르고 하다하다 안되면 무릍꿇고 빌어서라도 한번은 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신랑은 싫어하지만 그래도 속궁합이 좋아서 그맛은 좋으니 그걸 못있는 마눌 못이긴척 응낙하면 결혼
바다사랑 |18.01.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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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십년 넘어가서 이제는 마눌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하는 신랑은 마눌이 거부만 안하면 몸을 녹여서 넣고 시작하면 이삼분안에 크흐흑하면 동남아 백만불 야경도시 갔다옵니다 ^^ 그후 제가 휴지들고 침대에 누우면 마눌이 서비스해주는데 그때 마눌 왼쪽에서 밑을 만져보면 밑이 축축해져서 미끌거리는 감촉이 참 좋으 가분이 좋아져서 저도 부부동반 해외여행 갔다옵니다. 매일 혼자한는것보다 마눌이 도와주니 그 맛이 참으로 별미입니다 ^^ 그후 같이 샤워하면서 마눌 샤워할때 엉덩이 뒹치기도 해보고 서있을때 참 봉긋한 마눌 가슴을 쭉쭉거리면서 탐닉하고나면 그이후 한 일주일은 전혀 다른 여자도 생각안나고 마눌이 왕잔소리쟁이라서
바다사랑 |18.01.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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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잔소리하면서 닥닥하면은 전 웃으면서 엉덩이 두르리며 아이고 그랬쪄 합니다. 마눌과 일주일에 한번은 그렇게 속시원하게 풀어줘야 부부생활도 참 좋습니다. 울마눌은 선본 첫날 서도 사주물어서 가르쳐주니 마눌 외숙모가 제가 착하고 둘 궁합도 좋으니 지금 결혼하라 하셨답니다. 만약 결혼 안하면 평생 혼자살 팔자라 하시니 촉줐은 마눌은 비록 외항선원이라 일년씩 배타야하는 아주 험한 직업이지만 일항사 되면 연봉도 팔천되고 남자가 똑똑한거 갈고 대화도 잘통해서 첫날박 결심했다더군요 저도 돌아오면서 역술가이신 어머니께 여자가 팔자가 아주 나쁘거나 과부팔자만 아니라면 여자 마음에 드니 결혼하겠다 말씀 드리니 어머니께서
바다사랑 |18.01.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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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 ~6 축하해준다고 왔었는데 울 막내는 예전에 나이가 서른 다섯이 넘도로수백번 선을 보면 동생이 인물이 예뻐서 남자들은 다 좋아하는데 동생이 싫어해서 결혼못하고 있었던 동생이 있는데 마침내 고위공무원이 동생 좋다고 절근해서 이제 견혼할수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알아보니 오ㅃ는 외항선원이고 집은 지하실 사니 바로 차더군요 --: 그래서 친한친구한테 어머니가 역술이아다 말해주니 $$ 야 니 좋은 결훈하기 힘들게다며 걱정을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소방 공무원하고 결혼해 34 평사는데 수성구에 사니 지금 6억이 넘는다군요 ^^ 참 거지같은 살림이 오히려 전화위복돼써 이렇게 잘사는건 그래도 다 궁합보고 결혼한 덕입니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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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 ~5트 얻어 동거생활했었죠 동거중 딸놓고 데려와 산지 지금 딸이 초딩 5입니다. 첫출발은 미약해서 결혼식도 대구 향교 무료 결혼식 했었고 친구들은 호주 세계여행 다녀왔었는데 전 경산 용암온천가서 하루밤 자는걸로 때웠었죠 그냥 제방에 딸아이 하나하고 어머니 모시고 살았었죠 ^^ 그후 마눌이 알뜰히 돈모아 아파트 30평 전세주고 지금 34평에 삽니다. 집값도 사억 이천 오르고 34평 사억천오백하니 나주 주태연금 받으면 돼니 노후걱정도 없습니다 참 못살았는데 효도하면서 착하게 사니 또 어머니께서 생전에 공덕을 많이 쌇으셔서 자식들이 다 잘사는거라 생각합니다 ^^마눌이 전문직 시험에 합격해서 사무실 여니 동생들도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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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 ~4 더군요 ^^__: 그때 바로 알알챘었죠 이여자하고 결혼 하겠구나 하고 말이죠 ^^ 그래서 ㅅ르륵 마눌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가는데 와 정말 지금도 그때의 감정은 정말 이상야릇해서 지금도 잊을수 없습니다. 그래도 매너있고 살짝만 만져보고 빼서 일어나 마눌 집까지 바래다 준다고 택시탔었죠 ^^ 그런데 길을 터놓으니 그후 일사천리라 아파트 현관 앞에서 다시 again ^^ 양가슴을 확 움켜지면서 어쩔줄 몰라하니 마눌도 부ㄲ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있었죠 그후 선본지 일주일만에 처가집 식구 인사한후에 호텔보이길래 손잡아 ㄲ니 따라 들어와 첫날밤 보냈었고 마눌이 나이 서른까지도 천연기념물인거에 감동한 신랑은 미친듯이 아파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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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3 경험이 없어서 그때 만약 경험이 있었다면 힘을 꽉주고 못빼게 만든뒤 실컷 만졌을건데 바로 빼져서 나오더군요 ^^__: 그런데 밑털의 감촉이 제가 제일 좋아하는 타입 아니겠습니까?? 전 여자 털 많고 짙은 거 아주 싫어하는데 마눌 밑털이 털도 별로얺고 가늘어서 어 내가 좋아하는 털이다면서 한번만 더 마지자 하니 마눌팬티위에 손을 올리고 어흐흥하면 어쩔줄 모랄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말하면서몸을 비슴듬히 세우니 정신이 바로 들어오더니 그제서야 느꼈었죠 선본지 삼일만에 키스도 빠른건데 밑털까지 만지고 한번더 만지자니 무슨 경우인가 싶어 포기할려는 순간 갑자기 마눌이 아 그리면서 팬티에 가렸던 손을 스스르 풀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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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 ~2 한번도 안빨리 가슴이라 함몰유두고 해서 너무 예쁜겁니다 ^^--:전 일본에 자주가서 일본가면 편의점에서 누드잡지책을 많이 샀었는데 보통 일반인들 가슴이라 한번도 제대로 손안된 가슴을 보다보니 나름 눈이 높아졌었는데 마눌이 너무 예쁘서 미친들이 탐닉했었죠 참 남자는 도독놈인게 그와준에 마눌 바지 단추룰 내리고 있었죠 사실 마눌은 굉장히 예민해서 바로 알텐데 그때는 너무 놀라서 그냥 저한테 가슴만 신경쓴다고 바지 푸는것도 몰랐었죠 ^^__: 그래서 그때 속으로 제발 여자가 몰라라 빌면서 바지를 내면 팬티속으로 속이 휙 들어가니 속이 후끈하니 좋았었죠 그때 마눌 깜짝 놀라 제손을 잡게 바로 빼더군요 제가 여자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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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지막 ~1 끄자 연예한번도 못해본 참으로 순진한 남자였었는데 마눌이 약한 모습을 보이자 ( 사실 예전 중국 명문대 유학중아었을때 한족남자를 사귀었었는데 진짜 찐한 키스로 많이 했었는데 중국사람이라 결혼은 안된다 생각해서 계속 거절했다더군요 키스의 달이이라 지금 타이밍이 키스타임이니 마눌이 당활해서 나중 살아보니 남자 성격도 많아서 대찬데 그때는 인연이 이어질려고 했었는지 그냥 벌벌 떨고 있었죠 그래서 키스했었는데 이여자 너무 잘하는겁니다. 바로 설왕설래하니 저도 정신이 잠시 안드로메다로 가서 급흥분하니 바로 마눌 상의를 잡고 왁 올렸었죠 그런데 여자옷이 그렇고 쉽게 올라가더니 마눌 가슴이 보이는데 그게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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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가 결혼할 운이 들어왔으니 결혼할줄 아셨다면서 허락하셨지요 그런데 마눌이 나이 서른까지도 천연기념물인것을 보면 알듯이 다름 남자들한테 함부러 몸을 안주는 타입인데 선본지 삼일째 되던날 공원에서 데이트하다가 시내지나가니 DVD방에 제가 놓친 영화가 있어서 전 영화를 좋아해서 배탄다고 못봤으니 이때다 싶어 들어가자 했었죠 그런데 드어가보니 아차 싶더군요 호텔방. . . ^^:예전에 한번 궁금해서 가본적있는데 있고 있다가 막상 들어와서 보니 제가 문 잠그니 딸깍 소리나고 기분이 참 묘해지더군요 그래서 누워있는 마눌을 비슴듬히 보면서 눈을 보니 마눌 눈을 굉장히 어쩔줄 몰라하며 약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전 나이 사십
바다사랑 |18.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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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궁합도
안맞춰보고 시집가서 평생 안맞는 부부로 어찌사누 ?먼저 말이 통해야지? 뜻이통하고 몸도 통하고 ㅋ,ㅋ,ㅋ, 그나이대도록 사랑한번못해본 당신성격에 문제 있는것 아니유 ??손만잡아봐도 알지 내 짝인지 아닌지는 ~
느낌으로 내 살이면 내 짝이고 아님 남의 것이야
ssil |17.11.0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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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남친과의 관계후 너무 못해서 헤어졌어요
역시 머니머니해도 경허미 중요함
여자든 남자든 . 남자들도 테크닉잘하는 여잘좋아하지 멍청하게 암것도 모르는여잔 성가셔한다
헤헷 |17.10.1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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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내숭 참,,,정말 싫습니다,,,
거북이 |17.09.30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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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이 어렵지 한번 뚫리면 그려러니 합니다.
도전해보세요
따뜻한 냉정 |17.09.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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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조건 결혼 전에 순결을 지키시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을 위해서요, 남자는 여자와 성적관계를 가지게 되면 신비감도 떨어지고 해서 헤어질 가능성도 더 많아요. 현대에 맞지 않는 고리타분한 소리라 생각 마시기 바랍니다.
긍정 |17.09.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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