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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렛... 힘들어요... [30]

제가 뚜렛이 있어요. 고등학교 때 너무 힘들었죠... (음성틱도 있어서(tv에 나왔던 틱하는 애완 좀 다르게 욕한적은 없고, 음음~~소리내는 것) 고등학교 때 담임쌤이 애들한테 저를 이해해달라고 부탁할 정도..완전 미안해 애들아...ㅠㅠ)그러다 대학생이 되고 급감했어요. 고등학교 때 친구가 보면 너 틱이 없어졌구나!하는 수준이 됬어요. 근데 제가 시험 공부릉 하게 됬는데 그 때 느꼈어요... 아... 난 아직도 틱이 있구나...

눈을 자꾸 어느정도 깜박거려야 하고, 어쩔땐 혼자 중얼중얼 거리고(이건 혼자 있다고 생각할때만 가끔 그럼. 그러다 어쩌다 다른 애가 있는지 모르고 학교 기숙사에서 중얼중얼 거렸는데, 이상한 애란 말 들은적 있음.) 또 더 심한건 턱에 소리를 내야 되더라고요... 일년 있다가 양악 해야하는데....하지말아야지!특히 턱은 절대 하지 말아야지!생각하니까 더 그걸 하고 싶어요.ㅠ(그게 틱의 특성...)

ㅠㅠㅠㅠㅠㅠㅠㅠ

틱하는거 대학 오고부터 이젠 남에겐 피해 안갈 수 있는,남들은 제가 틱있는지 모르도록 할수있는 수준까진 다다랐는데.... 그래도 틱이 있는지라..... 뭐 할 때 집중이 잘 안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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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뚜렛... 힘들어요... swefgfdsfgg 0 52379 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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