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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38]

지방사는 여성입니다 20대 후반이고
퇴사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퇴사 하면 바로 맞선봐서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저의 꿈,자기계발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퇴사하고자 하는 이유는 내가 왜 이일을 하는게 모르겠고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거나 멍때리기 일쑤입니다.
경력쌓는데 도움도 안되고 배우는 일도 아니고..
남성직원들의 선을 넘는 말들..지겹습니다 진짜 진절머리나요 이런 일을 얘기해도 다니라고 합니다..퇴사하면 결혼하라고 하세요..하..지방이라서 활동범위도 좁고 답답하네요
요즘 결혼은 선택이라고 하는데..나이 많으셔서 그런지 걱정하세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디 얘기할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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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커피콩 0 29491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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