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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쫓겨나게생겼어요ㅜㅜ도와주세요!!!(★급) [3]

안녕하세요


저는 원룸에 살고있는 20대입니다.


보증금 200에 월29로 원룸에 살고있습니다.(25일 월세내는날)


16년도 6월에 1년 계약을 해서 17년도 6월까지 살아야했구요.


현재 1년은 채웠고 원룸사모ㄲㅔ서 말씀도 해주지 않으시고  자동연장이 되어서


타지역으로 제가 직장을 옮기게되어 11월말에 이사를 가야할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사모님도 상황이 좋이 않으시다고 말씀하시면서


방법을 제시해주셨어요


첫째 . 8월말이 지나고 11월이되면 방학기간이되어 (12월부터 6월까지)

 방을 구하는 사람이 없으니 월세를 보증금으로 까고 나가던지( 총 200 모두 ..)


둘째 , 지금당장에 구하는사람이 있으니 당장 8월말까지 방을 빼달라.

        단 복비 + 다음달 월세까지 내고가라. (총 42정도)

       락스 청소랑 싹다 해놓고 가라고 하셨어요


제가 임차인을 구하려했는데 그건 거부하시더라고요


막막합니다.


다른곳을 알아볼시간도 짐을싸서 옮길시간도 없는데


냉정하게 나를 배려해주신거라고 지금 8월말까지 가스랑전기 다처리해서


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답답하고 저혼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소음문제로 사모와 많이 다툰적도있고 입주당시 덩치 있으신 강력계 경찰 두분이 저의 직장으로 찾아와


같이살고있는사람이있는지 여러가지 묻고가시고 전 무서워서 떨면서 사모한테 전화햇느데


제가 살기전 거주자가 범죄자이었던거 같다고 쫓고있었는데 급히방을 내놓더니 도망간거 같다며


경찰서에서 전화가와 최근이 이사온사람을 묻고 성을 묻더니 저와 일치하다고


제번호 직장 다 알려주셨더라고요 저랑 상관도 없는인물떄문에요 전혼자살고있는데 말이죠


아무것도 몰라 몇일을 저는 집에서 무서워서 벌벌떨며 칭구와 직장동료와 같이다니며 지냈습니다.


그후로 조용하였다가 최근12월에 저희 아랫층에 학생2명이 이사왓는데 새벽에 술먹고 떠들고


소리지르고 진짜 사람 피말리게 해서 제가 사모한테 몇번이고 얘기했습니다


현재도 그렇고요 항상 밤에 자야할시간에 꼭 그렇습니다 말씀도 드렸고요,


나아지지도 않고요 제옆집은 부부 동반 ㅈr 살.도하시고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서워서 나가려고 했느데 ㅈㅔ 상황상  그럴수없어서 집을비우고 친구집에 가서


자는일이 허다했습니다. 현제 직장을 옮길수 있는 상황이 와서 11월에 나간다고


말씀을드렸는데 이렇게 터무니없이 전적으로 제잘못 계약위반을 언급허시면서


나가라고 합니다. 제가 계속 깍아달라하니 30만 주고 나가라고 하시더라고요 현제 23일 인데


31일 까지 방 짐 청소 다빼고 다 해놓으시라고요... 하 너무 막막해서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울고만 있습니다. 누구한테 말할수있는사람도 없구요,..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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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집에서 쫓겨나게생겼어요ㅜㅜ도와주세요!!!(... 또오잉 0 2122 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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