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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위자료청구

결혼한지 30년이 되어갑니다

남편이 유부녀랑 바람을 피웁니다

주발부부로 지낸지 10개월후에 어느날 여자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추궁하니 끝까지 아니라고

해서 집에 녹음기를 설치하였더니 유부녀랑 붙어서 떨어질줄을 모르네요

그전에 애들이랑 같이지방을 가게되었는데 지나치게 톡을 많이하는것을 딸애가 보고는 이상타해서 슬쩍봤더니 사랑하는 **야 하는 문자를 보게되었어요

그걸 얘기했더니 불쌍한 복지관에 있는 얘라길래 긴가민가 했어요

톡한사람 이름으로 알아보았더니 알고보니 아들이랑 같은학교 동급생엄마더군요

시어머니수술로 병원에서 병간호하고 치매증상땜에 2달간 엄청 힘들게 보낸시간동안 둘이서

엄청붙어 있었구요

급여도 본인 통장으로 받아 회사에서 보낸것처럼 금액을 줄여서 보내고 내통장에

넣어두는돈보다 본인카드값이 훨씬 많네요

20대 후반딸이 있어 당장 이혼은 힘들겠고

본인말로는 가장으로서는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하구요

내가 누군지도 알고 안지도 10개월이 다되어 가는데도 그관계 유지하고 있고

집에 녹음기를 계속해서 설치하니 지금은 모텔에서 만나는것 같고

(그동네 아줌마들이 차에 **엄마가 타는것을 보고 미행을 했더니 모텔로 가더라고 연락이 왔어요 그걸 얘기하니 녹음기 설치한걸로 오히려 저한테 화내고 있구요)

뭐 본인이 잘못은 했지만 자기가 돌아갈길을 내가 막아놓아 돌아갈수가 없다면서요

그전에도 회사여직원과도 약간의 썸이 있었지만 다시는 이런일 없을꺼라는말 믿었어요

친정오빠나 언니한테 얘기하면 두사람 다 아작을 내겠지만

애들땜에 참고 있어요

그일이후 불면증으로 잠못자고 하면서 몸무게가 10키로나 빠졌고 주변에서 왜그렇게 살이 빠졌냐고 하면 운동해서 일부러 뺐다고는 하는데 가끔 서러워서 눈물이 나기도 하고

종교의 힘을빌어 염불하고 전생에 내가지은 업보로 생긴거다 하면서 자기최면을 걸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데 가끔씩 참았던게 폭팔을 하네요

이사실을 아는사랍이 참으니까 더 저런다고 남편하고 애들이 있을시간에 집으로 쳐들어

가보라는데

그냥 언니 오빠한테 애기를 할까 싶기도하고

어떤증거가 있어야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 소송은 이혼을 안하고도 할수있다고 해서

지금부터라도 자료를 모을까합니다

두사랍의 뻔뻔함에 치가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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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상간녀위자료청구 하하호호 0 1091 17.08.23
답글 답변드립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0 532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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