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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법에 대하여 묻습니다.

저의 친모는 현재 재혼을 하여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학대와 폭력을 일삼던 엄마가 젊은 남자와 살다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은 서로 연락을 끊고 있었는데, 어느 날 효도법이라는 것이 있으니 아들인 저한테

부양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가진 것이 없고 일도 일당으로 받고

있는 처지입니다. 그러나, 어릴 때도 젊을 때도 아들이 어려운 것을 신경쓰지 않고

돈을 뜯어내던 엄마이기에 제 사정 봐 주지 않고 저를 괴롭힐 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는 현재 이혼 후 재혼하여 살고 있는데, 현재의 아내가 다 성장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집도 대출을 끼고 그 아내가 갖고 있던 재산으로 겨우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만일 저의 친모가 저한테 부양하라면서 불이익을 주려고 한다면

저의 아내의 명의의 집에다가도 어떤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인가요?

그리고 만일, 아내가 성장한 아내의 아이들과 집을 공동명의로 한다면

그래도 저의 친모가 그 집에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인지요?

그리고 저에게는 구체적으로 어떤 불이익을 줄 수 있는 것인지요?

저의 밑으로는 자식이 전혀 없습니다.

원래 악독한 엄마이고 엄마와 함께 사는 젊은 남자는 아주 타고난 사기꾼이어서

이 전에도 저희에게 현금으로 돈을 뜯어간 사례도 있습니다. 그래서 연을 끊었던 것인데

제 전화번호를 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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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효도법에 대하여 묻습니다. 영자친구 0 939 17.04.28
답글 답변드립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0 453 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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