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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때문에....

엄마가 사실혼 5년 이지만 엄마가 병원에 입원에 있을때 임종 7일전에 혼인신고를 하였습니다.

모든 재산과 빚이 엄마 이름으로 되어 있었거든요

참고로 새아빠라는 분은 신용불량자였는데 혼인신고 할때 신용불량을 풀었습니다.

저희는 엄마 빛이랑 엄마 재산 다 가지고 가는데

엄마가 10년이상 동생 보험이 계약자로 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 양도를 하고 넘겼는데

이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신용불량자여서 재산을 가지고 갈수 있으나 빚은 신용되가 안되서어 새아빠 이름을 대출인 안되다는 것입니다. 재산은 넘겼고 빚만은 지금 넘길수 었다니... 황당 하였습니다.

어쩔수없이 그제서야 법원에 상속 포기 를 신청 하였습니다.

판결문은 나왔지만 먼저 재산을 양도 했다는것 자체가 상속 포기 판결문을 무효시킬수 있다고 하여서 불안하였지만 그냥 새 아빠를 믿고 내년 2월이면 신용카드 쓰고 신용도가 있어서 대출 명의를 바꿔준다는 것에 기다였습니다.


어제 부동산 등기부등본 열람을 하였는데.... 그데로 엄마 이름으로 근저당이 잡혀 있는 거여서

은행에 전화해서 괜한것을 건드릴수도 있고 하여서 새아빠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전화를 3일째 안 받고 있는 거죠


저도 자식이 3명이나 있어서 빚이 작은 금액이면 상관은 없지만

1억정도 되는 상황이라서...

너무 짜증만 나고 돌아 가셨지만 솔직히 엄마가 원망 스럽기만 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 아파트와 차량에 대출이 있는데  전부 엄마의 명의 입니다.

   명의는 전부 새아빠로 바뀌었는데 빚만 아직도 엄마의 명의 입니다.

   저희쪽으로 넘어 오지 않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모든 재산은 저희가 양도후 상속 포기판결문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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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빚때문에.... 스위트 0 1080 17.04.24
답글 답변드립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0 415 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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