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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상습폭행 폭언

남편의 상습적인폭행, 폭언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대략적으로 요점만 말씀 드릴께요

2014년 5월 연애를 시작하여 그 시점이 시작으로 폭행의 기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연애할 때 약속이 있어 나가면 전화도 안받고 연락두절 이였다가 술이 만취하면 갑자기 집으로 찾아와 자버리고 새벽에 여자한테서 전화가 걸려와 집에 가라했다가 목을 조르는 일이 있었고 그 후에도 모임에 갔다가 다른 여자랑 눈앞에서 여자의 가방을 메고 모텔에서 자고 다음날 점심때 찾아와 밥 먹고 자버리고 한 일..그 외에도 있지만 대략적으로만 적슴니다.

2014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말다툼으로 시작해 폭행

병원 응급실 친한 동생이 안된다며 데려다줘서 안와골절 진단받고 병원에서 큰병원 가서 수술해야한다해서 큰병원에서 검사 수술 날짜 받음

미안하다 잘못했다 이런 일 이제 없다란 말에 이 사람 말대로 폭행으로 진단 받은 것 취소하고 다른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다시 받음

이 날 8만원 쥐어주며 검사 받으란 말을 하고 일이 바쁘다며 공장으로 돌아감

(이 때에는 직원이 없어서 둘이 했음)

결국 혼자 검사 받고 만신창이로 돌아갔다 수술도 혼자 받음.

연락도 안하고 병문안도 안오다 크리스마스 앞두고 병원 찾아옴

알고 보니 약속이 있어 근처 가는 길에 들린거였음

전화도 안받다가 아침이 다되어 술이 만취하여 병원 와서 내 침상에서 잠이 듬

난 링거 달고 앉아있다 밥도 챙겨줘야 했고 들어온 음료수도 챙겨감

2015년 새끼 손가락 맨 앞 마디 부러져 철심 받고 치료받음 4주 걸렸음

여름쯤 쇄골 가슴뼈 골절 금이 갔음

여러 번 목 졸리고 뺨 맞아 입주위가 터져 상처가 남아있음(자주 있는 일이였음)

머리채 잡고 끌어서 머리카락이 탈모처럼 빠지고 두상이 부음

도움 요청하려 전화 했다가 이 사람이 전화기 두 개째 박살을 냈음

차를 타고 가다가 주먹으로 맞아서 이빨이 안으로 꺽였음 피가 너무 많아 남

(이 날 사정도 안 좋은데 제네시스 차보러 가자고해서 말도 못하고 따라가는 중이 였 음. 출발전에 옷 입는 스타일 싼티 난다, 건망증이 심해 전기 안끈거. 결국 자 기가 꺼내준 옷 입고 나감. 입고 있는 동안 강아지 앞에다 불러 놓고 나중에 좀 맞자 웃으면서 위협함. 하지말라고 소리치자 장남이였다며 나중에 맞자 라고 말함

이 일 후에 차를 타고 이동중에 일어난일임)강아지는 아빠라고 좋아하면서 무서워 함

병원 도착해서 간호사가 묻자 넘어져서 다쳤다고 이 사람이 대신 말하고 치료 받음

치료 받고 나오자 차보러 가자고 함 아프지만 그냥 따라감.

차를 보러가서 마취가 풀리자 너무 아파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왜 우는데??라고 말하며 표정이 바뀐다. 그리고는 차를 다시 보러 간다.

좀있다 집으로 출발한다. 돌아오는 길에 사무실 일이 있디며 보라한다 난 아픈거 안보이냐고 말하니 짜증내며 말했다고 큰 소리로 위협하며 조곤하게 아프니까 낼 할게 라고 말해야지 라고 한다. (짜증 낸 게 아니고 너무 아파서 인상이 써 진거였 다.)

대출금도 대신 받은게 7500정도 있고 예전에 5개월은 50만원 받다가 못받고 이번 3개월 가량 100만원 받지만 친정엄마한테 집을 하려고 빌린 2500만원에 대한 돈 을 50만원씩 갚고 있음 결국 기계 사달라고 달고 살아서 기계사고 생활비로 썼음

평상시에는 부드럽게 굴다가도 수시로 변하는 기분 변화에 불안해서 발소리만 들려도심장이 터질 듯 뛰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말다툼하다 폭력으로 넘어갈 것 같아서 아예 말을 안하고 싶은데 말 안하면 무섭게 다그치고 건성으로 대꾸하면 더 열받게 심하게 말해서 피할려고 하면 무시하는거냐고 못 피하게 합니다. 아무데도 못가게 해놓고 자기말만 죽어라 옳다는 식으로 애기하고 그 말에 아니다 말하다 결국 맞습니다. 본인이 하는 말에 토달지 말고 화내고 있음 가만히 듣고 있으라하고 세게 안때렸는데 니가 멍이 잘드는거라 하고 어쩔 때 때린 날 만약 또 그러면 회사고 전부다 당신 가지라 말하기도 하고 폭력을 행사하고 나면 당신 행복하게 해줄게. 내가 잘못했다 하며 뒷말은 자기가 그럴 때 내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생겼다고 제 탓을하는게 결론입니다.

자기 맘에 안들면 예전 여자 친구와 비교하며 잘나가는 여자들 만났고 예뻤고 똑똑했다 너 같은 여자 처음본다며 생각하기도 싫은 말들을 합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마누라가 최고라하고 맞은 날들 뿐만 아니라 아파 누워 있어도 관계를 하고 싶으면 싫다하는데도 성관계를 하고맙니다. 고통스럽고 너무 힘이 듭니다.

이것 저것 다해도 게을러 빠졌다하고...수시로 변하는 기분 맞추는 것도 제가 돌아버릴 것 같아 어떻게 해야하는지...모르겠습니다.

대출 받은거 또한 저는 대출 받을 일이 없었습니다 나이 38까지 카드 빛이며 대출이란 걸 써본적이 없었어요...대출금 빼 나가야 할 때는 돈이 아가서 예민하니 대출금이 왜이리 많냐고 인상쓰며 내가 죄 지은 사람처럼 굴게 만듭니다. 지금은 고금 나아졌지만...

난 이 돈을 나를 위해 쓴적이 없습니다.기계값 월급 맞춰야한다며 대출 요구를 해서 해준 것 밖에는 말입니다. 빚이랑 위자료 청구 소송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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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남편 상습폭행 폭언 햄토리 0 981 16.12.15
답글 답변드립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 0 351 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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