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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남편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2]

인공수정해보려고 나팔관받고 남편은 정액검사받고 호르몬검사지 떼가서 의사면담을했어요
나팔관은 한쪽이 막혔고
남편정자는 정상이고 의사가칭찬을 했고
나는난소나이가 있어서 과배란을 다른사람보다 약물을 쎄게 써야할거같다했어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남편은 운전 나는 조수세 친정엄마는 뒷자리 앉았는데
내가 과배란약 쎄게하면 직장다니는데 몸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하면서 걱정을했어요
남편이 옅은 미소를 짓길래 왜 웃냐니까 자기정자 양호하다해서 기분좋아서 웃는대요
어이가없어서 부인은 지금 힘들거같아 걱정하는데 그거에대한 위로나 걱정은없냐고했더니 끝까지 말한마디 안하고 성질내는 얼굴로 씩씩대는거에요
나중에 나보고 화내지말라길래
화를 안내게해야 안내지 했더니
왜웃냐고 물어놓고 대답해줬더니 화낸다면서
위로한마디 안하는건 별일없을거야라고하면 너가 왜 영혼없는 위로른 하냐고하기때문이래요
그래서 자기 할말이없는거래요
뭘 걱정하면 얼마나 성의없게 말을 하는지 몰라요
쌩판 모르는 남도 그렇게 걱정마세요 이 한마디를 무미건조하게 ㅅ나진 않을거에요
얼굴도 바라보지않고 자기할일하면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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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남편이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나는명품 0 3459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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