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고민] 포기할수없으니깐,,, [8]

39세..늦은결혼으로..시험관1차....8개월차사산...다키운아기보내고...다음해2차시험관실패....완절우울...다시힘내서....3차시험관...감사히도성공...이젠...나도엄마가될수있구나...한치도의심없던내게..또다키운..내새끼...7개월차사산...살고싶지않았다~~가혹하다~~다시임신히는것도~~무섭다~~~내가~~엄마가될수있을까~~시간은~~너무빠르고~~난42세가되었다~~무섭다~두렵다~~너무안아보고싶다~~내새끼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포기할수없으니깐,,, 2323 0 4260 17.02.26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