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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두렵습니다.. [3]

5년전 직장스트레스로 갑자기 14키로가 빠지고 생리가 없어지더라고요. 지금은 8키로 찌운 상태이지만 무월경입니다.
중간 중간 생리유도제에 의지해 간간히 하기는 했지만 주사에 의지만 할 수 없어 한약도 먹어가며 돌아 오기를 기다리지만 여전히 제자리 입니다 인공수정 두번 실패하고 그냥 아이 없이 살자 남편이 말해 지금은 병원을 안 다니고 있어요(주사 약물 부작용 있었어요..약물 용량을 최대로 썼어요 생리가 안와서.ㅠ)
난소 수취가 거의 폐경기고.. 자궁벽도 너무 얇고.. 호르몬도 많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고 반 포기 했지만.. 더 늦기전 한 번이라도 시험관을 해보고 싶은데.. 이리 오랬 동안 생리가 없었는데 가능할까.. 또 안된다는 소리를 듣고 실망하는건 아닌지 두렵기만 합니다. 32살 아직 젊다 희망을 가져라 하지만.. 폐경기라는데.. 희망이 있을까요? 없는 살림에 돈도 걱정이고.. 병원 문턱 넘기가 정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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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두렵습니다.. 너랑나랑둘이 0 4954 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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