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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용기내서... [14]

결혼 5년차 39세 남입니다.

색시는 40이고요.

결혼 4년차에도 아이가 안생겨 산부인과 가서 검사를 받았더니 제가 문제더라구요

정상인의 1/10 수준 정자량과 활동량 그러니 정상인의 1/100 수준이죠

병원에서는 인공수정도 힘들다고 미세시험관을 권유하는데...

문제는 색시가 힘든 과정이 겁난다고 마음이 요지부동이네요

그닥 아이를 원하지도 않고요

말로는 자연임신을 바란다는데 배란기도 잘 얘기 안하고

그래서 저도 색시 힘드느지 말자라고 말은 하고 가만히 있는데 속은 안그러네요

인공수정이나 시험관 과정이 힘들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많이 힘든가요?


어떻게 하면 설득을 할수 있을까요?

아이는 원하지만 색시한테 힘든걸 강요하기는 싫고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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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용기내서... 새로운도전 0 5679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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