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고민] 희망앞에서의 망설임.... [5]

5월16일 난자채취 실패하였습니다.
14일 난자채취 준비하였으나 근종으로 인해 미뤘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근종으로 실패하였고.
선생님 그날 숙제를 내주셨습니다.
제대로 숙제를 한 것 같습니다.

30일 임테기에 희미한 두 줄.
그리고 오늘 선명한 두 줄.
남편에게 알리려다가 침묵했습니다.

작년 두 번의 유산때가 생각이나서요.
그때 우리 부부 힘들어했습니다.
그때 결심했어요.
의사선생님이 "걱정하지마세요" 말할때까지 혼자서....

지금 병원가면 아기집 제대로 보이지 않을것 같아서
7일날 병원에 갈 예정입니다.
부디.....아무탈없이 이 아이가 잘 자라주길 빌어봅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희망앞에서의 망설임.... 즐거워라 0 3719 16.06.02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