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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0개월] 예전에 45세 노산이라 걱정하던 산모입니다. [8]

45세 임신해서 힘겹게 10달을 견디고 39주 3일째인 내일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려움과 걱정이 몰려옵니다. 건강하게 태어날지...

다행히 지금까지 아무런 걱정없이 잘 커줬습니다. 주수에 맞게 자라주고 태동이 심했지만...

여러 검사도 마음조리면서 잘지나갔습니다. 10달동안 고민과 걱정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네요.

내일 제왕절개로 우리 아이를 만날예정입니다. 시험발표를 앞둔 수험생처럼 긴장이 됩니다.

건강하게 태어나서 무탈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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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예전에 45세 노산이라 걱정하던 산모입니다. 하하송 0 6798 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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